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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일제강점기 겨울 갈대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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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황량하고 빽빽한 겨울 갈대밭. 차가운 흑백 톤의 시각적 텍스처를 띠며 군데군데 피가 흩뿌려진 핏자국이 있다. (특징: 높게 자란 마른 갈대들; 흑백 화면 같은 강한 콘트라스트 조명; 바닥과 갈대에 흩뿌려진 검붉은 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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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일제강점기 갈대숲 나무 소금창고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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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판자와 각목을 얼기설기 대충 덧대어 만든 가건물의 좁고 어두운 실내 공간. 거친 목재 질감이 강조된다. (특징: 얼기설기 덧댄 판자벽; 각목 뼈대; 거친 나무 바닥; 창문 틈으로 스며드는 희미한 빛)"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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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일제강점기 갈대숲 나무 소금창고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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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갈대숲 한가운데 위치한 염전 소금창고 크기의 낡은 나무 가건물 외부. 앞쪽 땅에 총격과 피가 낭자한 흔적이 있다. (특징: 낡은 판자 가건물 외벽; 투박한 나무 문; 땅바닥에 널브러진 핏자국과 시체들; 주변을 둘러싼 마른 갈대)"
          }
        ],
        "anchor_loc": "L02",
        "kind": "chain_bg",
        "rationale": "갈대숲 안의 소금창고 내부와 창고 앞 외부, 주변 갈대밭이 동일한 현장에 속한다. 실내인 L02를 앵커로 선택했으며 총 11샷이고 실내를 포함하므로 chain_bg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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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m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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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_id": "L04",
            "label": "퇴근 버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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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빽빽한 좌석이 배치된 흔한 현대 도시의 통근 버스 내부. 네온사인과 도시 불빛이 차창 밖으로 스쳐 지나간다. (특징: 줄지어 있는 버스 좌석들; 어두운 실내 조명; 창문에 비치는 다채로운 도시 네온사인 불빛)"
          }
        ],
        "anchor_loc": "L0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폐쇄된 버스 객실 내부인 독립 차량 공간이다. 총 2샷으로 3샷 미만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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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oup_id": "bg_city_night_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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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서울 도심 밤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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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매연과 미세먼지가 낀 빽빽한 고층 빌딩과 다세대 주택들, 꽉 막힌 도로와 네온사인이 가득한 메가시티의 야경. (특징: 빽빽한 고층 빌딩숲; 꽉 막힌 차량 행렬; 화려한 전광판과 네온사인; 미세먼지가 낀 희뿌연 대기)"
          }
        ],
        "anchor_loc": "L0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하늘 아래 펼쳐진 독립적인 도심 외부 전경이다. 실내가 없는 야외 전용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convenience_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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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편의점 냉장고 뒤편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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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매장 내 캔 음료가 가득 찬 워크인 냉장고의 뒤편 빈 공간. 폐기 처분 바구니와 짐들이 있고 바닥에 핏방울이 떨어져 있다. (특징: 뒷면이 노출된 캔 음료 진열대; 가득 담긴 폐기 음식 바구니; 하얀색 타일 바닥; 바닥의 붉은 핏방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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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편의점 매장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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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현대적인 편의점 매장으로 카운터, 각종 물품 진열대, 유리창이 배치되어 있다. 밝은 형광등 불빛이 매장을 비춘다. (특징: 포스기 카운터 테이블; 과자 등 물품 진열대; 출입구에 매달린 종; 환하고 밝은 실내등)"
          },
          {
            "loc_id": "L08",
            "label": "편의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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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편의점 유리창 밖 도로변에 위치한 외부 공간. 가로등이나 매장 불빛에 비친 벤치가 있다. (특징: 편의점 투명 유리창 외관; 야외 벤치; 가로등 불빛; 주변의 어두운 밤거리)"
          }
        ],
        "anchor_loc": "L06",
        "kind": "chain_bg",
        "rationale": "같은 편의점의 매장, 냉장고 뒤편 창고, 출입구 앞 외부 공간으로 물리적으로 연결된다. 실내 중 샷 수가 가장 많은 L06이 앵커이며 총 10샷이므로 chain_bg이다."
      },
      {
        "group_id": "bg_police_station",
        "members": [
          {
            "loc_id": "L09",
            "label": "경찰서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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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경찰차 경광등과 가로등 불빛이 켜진 경찰서 앞 아스팔트 주차장. (특징: 아스팔트 바닥; 흰색 주차 구획선; 세워져 있는 현대식 순찰차들; 가로등 조명)"
          },
          {
            "loc_id": "L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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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책상들이 배열되어 있고 서류와 모니터들이 복잡하게 놓인 형사과 사무실. 백색 형광등이 실내를 밝힌다. (특징: 파티션으로 나뉜 책상들; 컴퓨터 모니터; 널려 있는 서류 더미; 밝은 백색 형광등 조명)"
          }
        ],
        "anchor_loc": "L14",
        "kind": "chain_bg",
        "rationale": "경찰서 형사과 사무실과 건물 앞 주차장은 동일 경찰서 시설의 실내외 공간이다. 유일한 실내인 L14가 앵커이며 총 4샷이므로 chain_bg이다."
      },
      {
        "group_id": "bg_multifamily_residence",
        "members": [
          {
            "loc_id": "L10",
            "label": "민숙의 다세대 주택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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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투룸 구조의 거실과 현관. 부서진 가구와 깨진 등, 쏟아진 화분 흙과 바닥과 벽에 묻은 핏자국으로 난장판이 되어 있다. (특징: 좁은 거실과 현관 구조; 엎어진 소파와 부서진 가구 파편들; 바닥과 벽의 선명한 핏자국; 엎어진 화분 흙; 바닥에 떨어진 가족사진 액자)"
          },
          {
            "loc_id": "L11",
            "label": "다세대 주택가 골목 및 외부 계단",
            "shot_count": 7,
            "is_indoor": false,
            "summary": "빽빽하게 붙어 있는 다세대 주택들 사이의 좁고 어두운 골목길과 상층으로 연결되는 외부 철제/콘크리트 계단. (특징: 다세대 주택의 외벽들; 좁은 골목길; 건물 외부로 노출된 계단; 어두운 가로등 불빛; 순찰차의 붉고 푸른 경광등 불빛)"
          }
        ],
        "anchor_loc": "L10",
        "kind": "chain_bg",
        "rationale": "다세대 주택 내부와 그 주택으로 접근하는 골목 및 외부 계단이 같은 주거 현장을 구성한다. 실내인 L10이 앵커이며 총 11샷이므로 chain_bg이다."
      },
      {
        "group_id": "bg_rural_high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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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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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지방 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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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양옆으로 산이나 들판이 펼쳐진 한적하고 어둑한 왕복 2차선 규모의 도로. (특징: 아스팔트 도로; 중앙선; 주변의 어두운 시골 풍경; 드문드문 켜진 가로등 불빛)"
          }
        ],
        "anchor_loc": "L1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독립된 지방 도로 외부 공간으로 명확한 동일 구조물의 실내가 없다. 야외 전용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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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구형 산타페 SUV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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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오래된 구형 SUV 차량의 실내 공간. 계기판 불빛이 약하게 실내를 비춘다. (특징: 운전대; 낡은 가죽 시트; 계기판 조명; 차량 창문 너머로 보이는 새벽 풍경)"
          }
        ],
        "anchor_loc": "L13",
        "kind": "chain_bg",
        "rationale": "벽체와 지붕으로 둘러싸인 SUV 객실 내부의 독립 차량 그룹이다. 총 7샷이고 실내 공간이므로 chain_bg이다."
      },
      {
        "group_id": "bg_fishing_boat",
        "members": [
          {
            "loc_id": "L15",
            "label": "낚시 어선 외부 및 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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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푸른 바다 위를 달리는 5톤급 현대식 낚시 어선의 외부. 바다의 하얀 포말이 인다. (특징: 하얀색 톤의 선체; 갑판 가장자리의 금속 레일 바; 선수와 선미의 좁은 갑판 공간; 선체에 매달린 새끼줄과 종이 인형 장식)"
          },
          {
            "loc_id": "L16",
            "label": "낚시 어선 조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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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낚시 어선의 선장이 조종하는 좁은 실내 공간. 조타기와 레이더 장비가 있다. (특징: 조타 핸들; 선박 유리창; 좁은 실내 공간; 항해용 계기판)"
          },
          {
            "loc_id": "L56",
            "label": "낚시 어선 어창 내부",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배 갑판 아래에 위치한 물고기 보관용 창고. 어둡고 답답한 사각 해치 아래 비좁은 공간이다. (특징: 목재 혹은 플라스틱 내벽; 어두운 갑판 아래 그늘진 공간; 좁고 네모난 해치 입구에서 새어 들어오는 빛; 바닥의 밧줄들)"
          }
        ],
        "anchor_loc": "L16",
        "kind": "chain_bg",
        "rationale": "같은 낚시 어선의 갑판, 폐쇄된 조타실, 갑판 아래 어창으로 구성된 하나의 선박 세트이다. 실내 구성원 중 동률인 L16을 앵커로 선택했으며 총 10샷이고 실내를 포함하므로 chain_bg이다."
      },
      {
        "group_id": "bg_island_dock",
        "members": [
          {
            "loc_id": "L17",
            "label": "금월도 선착장",
            "shot_count": 19,
            "is_indoor": false,
            "summary": "섬으로 들어오는 시멘트 바닥의 선착장. 밧줄 묶는 쇠기둥과 어선들이 대어 있고 주변에 숲이 보인다. (특징: 시멘트 바닥; 배를 묶는 선착장 기둥; 주변에 정박한 어선들; 사건 현장의 노란색 폴리스 라인)"
          }
        ],
        "anchor_loc": "L1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하늘에 열린 시멘트 선착장 외부 공간이다. 샷 수와 무관하게 실내가 없는 야외 전용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restaurant_property",
        "members": [
          {
            "loc_id": "L18",
            "label": "반월 식당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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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초등학교 교실 크기에 식당, 편의점, 낚시 용품점이 섞인 잡화점 느낌의 식당. 나무 테이블과 주방, 진열대가 혼재되어 있다. (특징: 다수의 낡은 목재 테이블; 격자무늬 나무 유리창; 개방된 주방 공간; 낚시 용품과 잡화 진열대; 붉은 피가 흐르는 뭉티기와 생간 등 날고기 한 상)"
          },
          {
            "loc_id": "L23",
            "label": "반월 식당 뒤뜰",
            "shot_count": 15,
            "is_indoor": false,
            "summary": "식당 건물 뒤편의 흙마당. 잘 꾸며진 텃밭과 평상이 있고 낡은 창고 건물이 보인다. (특징: 흙바닥 텃밭; 나무 평상; 말려둔 시래기 묶음; 허름한 창고 건물의 목재 외벽)"
          },
          {
            "loc_id": "L24",
            "label": "반월 식당 뒤뜰 창고 내부",
            "shot_count": 1,
            "is_indoor": true,
            "summary": "식당 뒤뜰에 있는 허름한 창고의 내부. 밤에는 기괴한 제단이 켜지고 낮에는 낚시 장비가 쌓인 모습이다. (특징: 얼기설기한 나무 벽면; 수십 개의 촛불과 향이 피어오르는 무속 제단; 제단 위 검은 염소 머리와 피가 담긴 사발; 사발 위에 놓인 하얀 사슴뿔 창; 잡다한 낚시 용품 및 비품 더미)"
          },
          {
            "loc_id": "L30",
            "label": "반월 식당 뒷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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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식당 건물 안쪽에 위치한 주거용 방. 정갈하게 정돈되어 햇살이 스며든다. (특징: 정돈된 방바닥과 이부자리; 격자무늬 나무 창; 창문 너머 들어오는 햇살; 옷걸이에 걸린 화려한 붉은색 무녀복)"
          },
          {
            "loc_id": "L53",
            "label": "반월 식당 앞",
            "shot_count": 5,
            "is_indoor": false,
            "summary": "식당 건물 앞의 골목길 및 입구 흙길 지형. (특징: 미닫이 나무 문; 낡은 식당 외벽; 흙 덮인 골목길; 바닥의 짙은 핏자국)"
          }
        ],
        "anchor_loc": "L18",
        "kind": "chain_bg",
        "rationale": "식당 매장과 뒷방, 건물 앞, 뒤뜰 및 뒤뜰 창고가 같은 식당 부지에 속한다. 실내 중 가장 많은 8샷의 L18이 앵커이며 총 34샷이므로 chain_bg이다."
      },
      {
        "group_id": "bg_island_village",
        "members": [
          {
            "loc_id": "L19",
            "label": "금월도 해안 마을",
            "shot_count": 6,
            "is_indoor": false,
            "summary": "50여 가구가 채 안 되는 섬마을. 비탈을 따라 알록달록한 지붕의 소담스러운 집들이 단풍 든 나무와 어우러져 있다. (특징: 좁고 야트막한 담장의 마을 골목길; 알록달록한 지붕의 낡은 집들; 집 앞 대문에 걸린 새끼줄과 종이 인형; 마당과 담장에 심어진 짙은 녹색 석창포 약초)"
          }
        ],
        "anchor_loc": "L19",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마을 골목과 주택 외관을 보여 주는 개방된 외부 전경이며 특정 주택 내부와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야외 전용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pine_forest_route",
        "members": [
          {
            "loc_id": "L20",
            "label": "금월도 해송 숲길 및 숲속",
            "shot_count": 30,
            "is_indoor": false,
            "summary": "해송이 울창하게 우거져 빛이 잘 들지 않는 빽빽하고 좁은 흙길과 숲의 심층부. (특징: 빽빽한 해송 나무 기둥들; 무성하고 어두운 수풀; 바닥에 깔린 흙과 솔잎; ‘수리영’이 적힌 이끼 낀 비석들; 비석 앞에 놓인 썩은 핏빛 육고기 덩어리)"
          },
          {
            "loc_id": "L21",
            "label": "금월도 숲속 입구",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마을에서 산으로 이어지는 숲의 진입로. 숲 안쪽은 그늘져 어둡다. (특징: 좁은 흙길; 입구부터 짙게 드리운 나무 그림자; 마을과 숲의 경계가 되는 수풀)"
          }
        ],
        "anchor_loc": "L20",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숲의 진입로와 그 안으로 이어지는 해송 숲길이 동일한 이동 동선을 이룬다. 두 장소 모두 하늘 아래 자연 외부이므로 총 32샷이어도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forest_cave",
        "members": [
          {
            "loc_id": "L22",
            "label": "금월도 숲속 동굴 입구",
            "shot_count": 5,
            "is_indoor": false,
            "summary": "거대한 자연 동굴의 입구. 나무 기둥과 판자를 얼기설기 덧대어 형태를 만들었고 내부는 캄캄하다. (특징: 거대한 암석 동굴 구멍; 입구에 덧댄 낡은 나무 기둥과 판자; 캄캄하고 어두운 동굴 안쪽)"
          },
          {
            "loc_id": "L35",
            "label": "금월도 숲속 동굴 내부",
            "shot_count": 16,
            "is_indoor": true,
            "summary": "빛이 들지 않는 깊고 축축한 자연 동굴. 바닥에 인골과 토막 난 시체가 널려 있다. (특징: 울퉁불퉁하고 어두운 암석 벽과 천장; 천장에 빽빽이 매달린 수백 마리 박쥐 떼; 바닥에 흩어진 사람의 뼈와 토막 난 신체 부위; 바닥에 고인 피 웅덩이; 벽에 고정된 무거운 쇠사슬)"
          }
        ],
        "anchor_loc": "L35",
        "kind": "chain_bg",
        "rationale": "자연 동굴의 외부 입구와 암벽 및 천장으로 둘러싸인 깊은 내부가 직접 연결된다. 실내 성격의 L35가 앵커이며 총 21샷이므로 chain_bg이다."
      },
      {
        "group_id": "bg_forest_slaughter_complex",
        "members": [
          {
            "loc_id": "L25",
            "label": "숲속 염소 축사",
            "shot_count": 9,
            "is_indoor": false,
            "summary": "해송 숲속 한가운데 나무와 그물망으로 거칠게 지어진 흙바닥 축사. (특징: 나무 울타리와 기둥; 거친 흙바닥; 수십 마리의 큰 뿔이 달린 검은 염소 떼)"
          },
          {
            "loc_id": "L26",
            "label": "숲속 도축장 외부 및 진입로",
            "shot_count": 6,
            "is_indoor": false,
            "summary": "숲속 깊은 곳 염소 축사 옆에 위치한 나무 가건물 외관. (특징: 얼기설기 대충 지은 나무 가건물 외벽; 흙 묻고 낡은 판자벽; 유리가 깨져 먼지와 거미줄이 낀 창문)"
          },
          {
            "loc_id": "L27",
            "label": "숲속 도축장 내부",
            "shot_count": 11,
            "is_indoor": true,
            "summary": "벽에 도축용 기구들이 널려 있는 가건물 내부. 바닥과 벽면에 검붉은 핏자국이 선명하다. (특징: 도축용 칼과 뾰족한 금속 갈고리들; 피받이 양동이; 핏자국이 흥건한 도축대, 바닥, 벽면; 구석에 쌓인 피 묻은 포대자루 더미; 포대자루에서 쏟아진 토막 난 인체 부위)"
          }
        ],
        "anchor_loc": "L27",
        "kind": "chain_bg",
        "rationale": "염소 축사 옆의 도축장 진입로와 도축장 내부가 같은 숲속 작업 시설을 구성한다. 그물망 중심의 축사는 명확한 폐쇄 실내로 보지 않았으며, 실내인 L27이 앵커이다. 총 26샷이므로 chain_bg이다."
      },
      {
        "group_id": "bg_compact_car",
        "members": [
          {
            "loc_id": "L28",
            "label": "아반테 내부",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평범한 현대식 준중형 승용차의 내부 공간. (특징: 직물/가죽 차량 시트; 운전대; 내비게이션 앱 지도가 켜진 스마트폰 거치대)"
          }
        ],
        "anchor_loc": "L28",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폐쇄된 승용차 객실 내부의 독립 차량 공간이다. 총 2샷으로 3샷 미만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dream_forest_trail",
        "members": [
          {
            "loc_id": "L29",
            "label": "꿈속 금월도 숲속 오솔길",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거리감과 공간감이 왜곡되어 아무리 걸어도 제자리인 듯한 비현실적인 숲속 오솔길. (특징: 거리가 왜곡된 양옆의 나무와 수풀; 길어 보이는 좁은 오솔길)"
          }
        ],
        "anchor_loc": "L29",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현실의 숲과 구별되는 왜곡된 꿈속 야외 오솔길이므로 독립 그룹으로 두었다. 실내가 없는 야외 공간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roadside_gas_station",
        "members": [
          {
            "loc_id": "L31",
            "label": "국도변 주유소",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시골 지방 국도변에 위치한 주유소의 외부 콘크리트 공간. (특징: 낡은 주유기 기둥; 콘크리트 바닥; 한적한 주변 도로 풍경)"
          }
        ],
        "anchor_loc": "L31",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하늘에 열린 주유기 주변 콘크리트 외부 공간이며 연결되는 매장 내부가 제시되지 않았다. 야외 전용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mainland_harbor_dock",
        "members": [
          {
            "loc_id": "L32",
            "label": "해안마을 선착장",
            "shot_count": 7,
            "is_indoor": false,
            "summary": "육지 쪽 항구의 선착장. 어선들이 정박해 있고 콘크리트 바닥에 폴리스 라인이 쳐져 있다. (특징: 콘크리트 항구 부두 바닥; 드럼통 모닥불; 시체 주변의 노란색 폴리스 라인; 구경꾼 무리)"
          }
        ],
        "anchor_loc": "L3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육지 항구의 개방된 콘크리트 선착장으로 섬 선착장과는 별도 장소이다. 실내가 없는 야외 전용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seaside_restaurant_terrace",
        "members": [
          {
            "loc_id": "L33",
            "label": "해안마을 횟집 야외 좌석",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밤바다가 내다보이는 육지 해안가 횟집의 야외 테이블 공간. (특징: 야외 테이블과 의자; 테이블 위 소주병과 술잔; 횟집 간판 불빛)"
          }
        ],
        "anchor_loc": "L33",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밤바다를 향해 열린 횟집의 야외 테이블 공간이며 매장 내부는 제시되지 않았다. 야외 전용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night_sea",
        "members": [
          {
            "loc_id": "L34",
            "label": "해안마을 밤바다",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멀리 야간 조업을 하는 어선들의 집어등 불빛이 별처럼 흩어져 있는 캄캄한 밤바다. (특징: 검푸른 밤바다; 일렁이는 파도; 수평선 멀리 점점이 떠 있는 어선들의 불빛)"
          }
        ],
        "anchor_loc": "L3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탁 트인 밤바다의 독립적인 외부 전경이다. 실내가 없는 야외 전용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forest_ritual_clearing",
        "members": [
          {
            "loc_id": "L36",
            "label": "금월도 숲속 만월제 도당",
            "shot_count": 16,
            "is_indoor": false,
            "summary": "숲 한가운데 둥글게 트인 공터. 거대한 바위와 제단이 있고 커다란 모닥불들이 타오른다. (특징: 성인 키 서너 배 높이의 거대한 암석 바위; 피 손자국으로 범벅이 된 바위 표면; 바위 앞 제단; 제단을 둥글게 감싸며 타오르는 커다란 모닥불들; 하늘 위 거대한 핏빛 보름달)"
          }
        ],
        "anchor_loc": "L36",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하늘과 보름달이 보이는 숲속 공터의 야외 제단 공간이다. 실내가 없는 야외 전용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island_coastal_path",
        "members": [
          {
            "loc_id": "L37",
            "label": "금월도 해안길",
            "shot_count": 6,
            "is_indoor": false,
            "summary": "섬 가장자리를 따라 굽이치는 좁은 길과 가파른 갯바위 지대. (특징: 좁고 험한 해안 흙길; 바다와 인접한 가파르고 미끄러운 바위 지형)"
          }
        ],
        "anchor_loc": "L3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섬 가장자리를 따라 이어지는 개방된 해안 흙길과 바위 지형이다. 실내가 없는 야외 전용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police_patrol_boat",
        "members": [
          {
            "loc_id": "L38",
            "label": "경찰 순찰정 외부 및 갑판",
            "shot_count": 6,
            "is_indoor": false,
            "summary": "바다를 달리는 흰색 바탕의 소형 경찰 순찰정. 선수와 선미를 잇는 좁은 통로가 있다. (특징: 하얀색과 파란색 도장의 선체; 갑판 바닥; 가장자리에 설치된 금속 레일 바; 바다의 하얀 물보라)"
          },
          {
            "loc_id": "L39",
            "label": "경찰 순찰정 조타실",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경찰 순찰정의 작은 선장실 내부. 조타용 핸들과 항해 계기판이 있다. (특징: 선박 조타 핸들; 투명한 유리창; 버튼과 계기판이 있는 콘솔)"
          }
        ],
        "anchor_loc": "L39",
        "kind": "chain_bg",
        "rationale": "같은 경찰 순찰정의 외부 갑판과 폐쇄된 조타실이 하나의 선박 공간을 이룬다. 유일한 실내인 L39가 앵커이며 총 6샷이므로 chain_bg이다."
      },
      {
        "group_id": "bg_island_rocky_shore",
        "members": [
          {
            "loc_id": "L40",
            "label": "금월도 갯바위",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거친 파도가 철썩이며 부딪히는 해안가의 검고 날카로운 바위 지대. (특징: 검고 날카로운 해안 암석들; 하얗게 부서지는 거친 파도와 포말; 미끄럽게 젖은 바위 표면)"
          }
        ],
        "anchor_loc": "L40",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파도에 노출된 해안 암석 지대의 독립 야외 장소이다. 총 2샷이며 실내도 없으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dock_gear_warehouse",
        "members": [
          {
            "loc_id": "L41",
            "label": "선착장 어구 창고 내부",
            "shot_count": 7,
            "is_indoor": true,
            "summary": "선착장 인근 낡은 창고 내부. 어망과 낚싯대, 생선 바구니가 천장까지 어지럽게 쌓여 비좁다. (특징: 천장까지 높게 쌓인 그물망과 통발 더미; 오래된 낚싯대들; 쌓여 있는 플라스틱 생선 바구니; 비좁고 어두운 먼지 낀 공간)"
          }
        ],
        "anchor_loc": "L41",
        "kind": "chain_bg",
        "rationale": "벽과 천장으로 둘러싸인 선착장 인근 어구 창고 내부이다. 어느 선착장에 속하는지 명확하지 않아 독립 그룹으로 두었으며, 총 7샷의 실내 공간이므로 chain_bg이다."
      },
      {
        "group_id": "bg_famine_dry_field",
        "members": [
          {
            "loc_id": "L42",
            "label": "경신 대기근의 황폐한 논",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1670년 조선시대, 땅이 쩍쩍 갈라지고 풀 한 포기 없이 바싹 마른 잿빛 황무지 논. (특징: 거북등처럼 쩍쩍 갈라진 마른 흙바닥; 말라비틀어진 식물 잔해; 채도가 낮고 메마른 잿빛 풍경)"
          }
        ],
        "anchor_loc": "L4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하늘 아래 펼쳐진 황폐한 논의 독립 외부 전경이다. 실내가 없는 야외 전용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famine_dirt_road",
        "members": [
          {
            "loc_id": "L43",
            "label": "경신 대기근의 빈 흙길",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동물 사체가 방치되어 뒹구는 건조하고 황량한 조선시대 시골 흙길 골목. (특징: 건조하고 메마른 흙길 바닥; 낡은 초가집 흙담장; 말라비틀어진 개와 닭의 사체)"
          }
        ],
        "anchor_loc": "L43",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초가집 담장이 보이지만 특정 주택과의 동일 주소가 확정되지 않는 시골 흙길이다. 독립 야외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famine_thatched_house",
        "members": [
          {
            "loc_id": "L44",
            "label": "경신 대기근의 초가집 마당",
            "shot_count": 1,
            "is_indoor": false,
            "summary": "보름달이 뜬 낡은 초가집 앞마당. 거칠고 메마른 흙바닥에 피와 흔적이 흩어져 있다. (특징: 낡고 부서진 초가지붕과 처마; 메마른 마당 흙바닥; 밤하늘의 밝고 둥근 보름달; 바닥의 검붉은 핏자국)"
          },
          {
            "loc_id": "L45",
            "label": "경신 대기근의 초가집 부엌",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어둡고 비참한 조선시대 흙벽 부엌 바닥. 먹다 남은 사람의 뼈와 살점들이 흩어져 있다. (특징: 허름한 흙벽과 아궁이; 낡은 가마솥; 거친 흙바닥; 뜯어 먹힌 사람의 시체 잔해와 피)"
          }
        ],
        "anchor_loc": "L4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같은 초가집의 앞마당과 흙벽 부엌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주거 공간이다. 실내인 L45가 앵커지만 총 1샷으로 3샷 미만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historic_government_courtyard",
        "members": [
          {
            "loc_id": "L46",
            "label": "조선 후기 관아 앞마당",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조선시대 지방 관아의 문 앞 넓은 흙마당. 거적대기 위에 훼손된 시체들이 던져져 있다. (특징: 전통 기와지붕 관아 외관과 문; 넓은 흙바닥 마당; 바닥에 깔린 거적대기; 신체가 뜯겨나간 훼손된 시체 더미)"
          }
        ],
        "anchor_loc": "L46",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관아 건물 앞의 하늘에 열린 흙마당이며 관아 내부는 제시되지 않았다. 야외 전용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historic_mountain_path",
        "members": [
          {
            "loc_id": "L47",
            "label": "조선 후기 산길",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나무와 수풀이 우거진 낮의 산속 오솔길. (특징: 좁은 산속 흙길; 잎이 무성한 나무들; 바위와 수풀)"
          }
        ],
        "anchor_loc": "L4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나무와 수풀이 우거진 개방형 산속 오솔길이다. 실내가 없는 야외 전용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burning_mountain_village",
        "members": [
          {
            "loc_id": "L48",
            "label": "일제강점기 산속 초가 마을",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깊은 산속에 모여 있는 허름한 초가집 촌락이 화염에 휩싸여 불타고 있는 파괴된 전경. (특징: 불길에 휩싸인 다수의 초가지붕 집들; 거세게 타오르는 화염과 솟아오르는 검은 연기; 마당과 길가에 널브러진 사람들의 시체)"
          },
          {
            "loc_id": "L49",
            "label": "일제강점기 산속 마을 숲길",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일본군들이 줄지어 총을 쏘며 진군하는 산속 오솔길과 빽빽한 수풀 지대. (특징: 울퉁불퉁한 산길 흙바닥; 나무 기둥과 흔들리는 수풀; 일어나는 흙먼지)"
          }
        ],
        "anchor_loc": "L48",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불타는 산속 마을과 그 마을로 이어지는 숲길이 동일한 시대와 마을 현장의 외부 동선을 구성한다. 두 장소 모두 야외이고 총 샷 수도 0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historic_sailing_boat",
        "members": [
          {
            "loc_id": "L50",
            "label": "과거의 돛단배 외부 및 갑판",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금월도로 진입하는 낡은 목선. 나무로 된 거친 갑판과 돛이 달려 있다. (특징: 거친 나무 질감의 선체와 갑판 바닥; 나무 돛대와 낡은 천 돛; 배 주변의 바닷물결)"
          }
        ],
        "anchor_loc": "L50",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하늘에 열린 목선 외부와 갑판만 제시된 독립 선박 장소이다. 실내가 없는 야외 전용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historic_island_beach",
        "members": [
          {
            "loc_id": "L51",
            "label": "과거의 금월도 모래사장",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배가 정박하는 맑은 물빛의 탁 트인 해변 모래사장. (특징: 넓은 하얀 모래사장; 맑고 투명하게 부서지는 얕은 파도; 부드럽게 휜 해안선)"
          }
        ],
        "anchor_loc": "L51",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과거 시점의 탁 트인 섬 해변과 모래사장이다. 실내가 없는 야외 전용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island_open_sea",
        "members": [
          {
            "loc_id": "L52",
            "label": "금월도 앞바다",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금월도를 둘러싼 넓은 바다. 햇살, 붉은 노을빛을 받거나 안개로 희뿌옇게 덮인다. (특징: 넓고 푸르게 넘실대는 물결; 수면에 반사되는 강렬한 금빛 또는 붉은 노을빛; 가끔 시야를 가리는 짙고 희뿌연 해무)"
          }
        ],
        "anchor_loc": "L5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섬을 둘러싼 넓은 바다의 독립적인 자연 외부 전경이다. 총 2샷이고 실내가 없으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island_sea_cliff",
        "members": [
          {
            "loc_id": "L54",
            "label": "금월도 해안 절벽",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바다를 향해 수직으로 깎아지른 아찔한 바위 절벽 공간. (특징: 수직으로 떨어지는 높은 암벽; 탁 트인 푸른 하늘; 절벽 밑으로 철썩이며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
        ],
        "anchor_loc": "L5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하늘과 바다에 노출된 수직 해안 절벽의 독립 야외 장소이다. 실내가 없는 야외 전용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이다."
      },
      {
        "group_id": "bg_rural_police_outpost",
        "members": [
          {
            "loc_id": "L55",
            "label": "해안마을 경찰 지구대 내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책상과 서류장, 오래된 소파가 단출하게 배치된 낡은 시골 지구대 사무실. (특징: 낡고 오래된 사무용 책상; 철제 관물대와 서류장; 유선 전화기; 오래된 가죽 소파)"
          }
        ],
        "anchor_loc": "L55",
        "kind": "chain_bg",
        "rationale": "벽과 천장으로 둘러싸인 해안마을 지구대 사무실이며 다른 경찰서와는 별도 주소의 시설이다. 총 3샷이고 실내 공간이므로 chain_bg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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