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36,
  "applicable_count": 36,
  "failed_count": 0,
  "data": {
    "characters": [
      {
        "description": "22세 한국인 여성. 마른 체구와 가늘고 작은 얼굴, 큰 눈, 단정한 검은 머리를 지녔다. 현대식 작업복이나 어두운 색의 실용적인 평상복을 입으며, 물류센터와 편의점에서는 파란색 안전조끼를 착용한다.",
        "name": "김지후(강수리영)",
        "visual_traits": [
          "마른 체구",
          "가늘고 예쁜 얼굴선",
          "큰 눈",
          "단정한 검은 머리",
          "파란색 안전조끼",
          "어두운 색의 현대식 평상복",
          "작은 창끝 또는 화살촉 모양의 상아빛 사슴뿔 목걸이"
        ],
        "short_id": "C01"
      },
      {
        "description": "22세 한국인 여성의 기존 얼굴과 마른 체형을 그대로 유지한 빙의 상태. 흰색 의례복을 입고 있으며 얼굴과 목, 팔다리에 검은 문자형 문양이 퍼져 있다. 눈은 황금색으로 빛나고 동공은 검은 직사각형 형태다.",
        "name": "김지후(강수리영) (그분 빙의 상태)",
        "visual_traits": [
          "기존 얼굴과 체형 유지",
          "황금색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
          "얼굴과 전신을 뒤덮은 검은 문자형 문양",
          "흰색 의례복",
          "피로 얼룩진 얼굴과 옷",
          "비정상적으로 강한 손아귀와 꼿꼿한 자세",
          "완전히 빙의된 뒤에는 외부의 별도 검은 연기 형체 없음"
        ],
        "short_id": "C02"
      },
      {
        "description": "20대 한국인 남성. 키가 크고 균형 잡힌 체격이며 반듯한 이목구비와 단정한 검은 머리를 지녔다. 현대식 재킷과 바지 차림의 수사관 평상복을 기본으로 하고, 섬에 들어갈 때는 새 낚시복과 백팩을 착용한다.",
        "name": "정인우",
        "visual_traits": [
          "큰 키",
          "균형 잡힌 체격",
          "반듯한 얼굴",
          "단정한 짧은 검은 머리",
          "현대식 수사관 평상복",
          "섬에서는 새 낚시복과 백팩",
          "부상 이후 한쪽 팔의 팔걸이 밴드와 깁스",
          "후반부 얼굴의 긁힌 상처와 멍"
        ],
        "short_id": "C03"
      },
      {
        "description": "48세 한국인 여성. 마른 체구와 정돈된 중년 여성의 얼굴, 단정한 검은 머리를 지녔다. 차분한 색상의 현대식 코트나 블라우스와 바지 등 소박한 도시 생활복을 입는다.",
        "name": "강민숙(홍은미)",
        "visual_traits": [
          "마른 체구",
          "정돈된 중년 여성의 얼굴",
          "단정한 검은 머리",
          "차분한 색상의 현대식 생활복",
          "동굴 장면의 초췌한 얼굴과 흐트러진 옷",
          "쇠사슬에 묶인 상태",
          "탈출 장면에서 전신을 뒤덮은 검붉은 염소피"
        ],
        "short_id": "C04"
      },
      {
        "description": "48세 한국인 여성의 기존 얼굴과 체형을 유지한 꿈속 형상. 기본적인 현대식 옷차림을 유지하며 두 눈만 황금색 홍채와 검은 직사각형 동공으로 변한다.",
        "name": "강민숙(홍은미) (황금빛 눈 환영 상태)",
        "visual_traits": [
          "기존 얼굴과 체형 유지",
          "황금색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
          "현대식 중년 여성 복장",
          "꿈속 오솔길에 한정된 형상"
        ],
        "short_id": "C05"
      },
      {
        "description": "48세 한국인 여성의 윤곽이 검은 연기로 변해가는 꿈속 형상. 얼굴과 체형의 기본 실루엣은 남아 있지만 신체 가장자리가 연기처럼 풀어져 공기 중으로 흩어진다.",
        "name": "강민숙(홍은미) (검은 연기 환영 상태)",
        "visual_traits": [
          "여성의 인간형 실루엣",
          "검은 연기로 변한 신체",
          "공기 중으로 흩어지는 흐릿한 가장자리",
          "황금빛 눈과 검은 직사각형 동공",
          "세부적인 고체 피부 표현 없음",
          "꿈속 오솔길에만 존재"
        ],
        "short_id": "C06"
      },
      {
        "description": "60대 후반 한국인 여성. 체격은 크지 않고 허리가 곧으며, 희고 긴 머리를 가지런히 틀어 올렸다. 평소에는 단정한 현대 농어촌 생활복을 입고, 의례에서는 화려한 붉은색 또는 흰색 무녀복을 착용한다.",
        "name": "강영란(흰 머리 여자)",
        "visual_traits": [
          "60대 후반 여성",
          "작고 곧은 체형",
          "가지런히 틀어 올린 흰 머리",
          "고운 얼굴선",
          "단정한 농어촌 생활복",
          "붉은색 무녀복",
          "흰색 무녀복",
          "창백한 백색 분칠과 선명한 붉은 입술",
          "무령과 의례용 칼을 사용하는 모습"
        ],
        "short_id": "C07"
      },
      {
        "description": "60대 후반 한국인 여성의 얼굴과 작은 체형을 유지한 육혈귀 각성 상태. 흰 머리는 그대로 틀어 올려져 있고, 눈과 치아, 손톱만 비인간적으로 변한다. 의례 장면에서는 붉거나 흰 무녀복을 입는다.",
        "name": "강영란(흰 머리 여자) (육혈귀 각성 상태)",
        "visual_traits": [
          "기존 얼굴과 체형 유지",
          "황금색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
          "길고 날카로운 손톱",
          "길어진 송곳니",
          "사냥 짐승처럼 낮고 빠른 자세",
          "피가 묻은 손과 입술",
          "붉은색 또는 흰색 무녀복"
        ],
        "short_id": "C08"
      },
      {
        "description": "40대 중반 한국인 남성. 짧게 깎은 검은 머리와 날카로운 눈매, 단단하고 넓은 상체를 지녔다. 어두운 색 재킷과 셔츠, 바지 등 장식이 적은 현대식 평상복을 입는다.",
        "name": "고산들",
        "visual_traits": [
          "40대 중반 남성",
          "짧게 깎은 검은 머리",
          "날카로운 눈매",
          "넓은 어깨와 단단한 체격",
          "어두운 색 현대식 재킷과 바지",
          "무표정에 가까운 굳은 얼굴",
          "비정상적인 완력과 도약을 드러내는 동작"
        ],
        "short_id": "C09"
      },
      {
        "description": "40대 중반 한국인 남성의 얼굴과 체형을 그대로 유지한 육혈귀 각성 상태. 젖거나 피가 묻은 현대식 옷을 입고 있으며 황금빛 눈, 직사각형 동공, 송곳니와 손톱이 두드러진다.",
        "name": "고산들 (육혈귀 각성 상태)",
        "visual_traits": [
          "기존 얼굴과 체형 유지",
          "황금색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
          "길어진 송곳니",
          "길고 날카로운 손톱",
          "붉게 충혈된 눈 주변",
          "짐승처럼 낮아진 자세",
          "젖은 머리와 옷",
          "얼굴과 옷의 피 얼룩",
          "비정상적인 도약력과 완력을 보여주는 동작"
        ],
        "short_id": "C10"
      },
      {
        "description": "45세 한국인 남성. 중년 남성의 평범한 체격과 얼굴을 지녔으며, 갓 구입한 듯 구김과 오염이 없는 현대식 낚시 재킷과 바지, 낚시용 신발을 착용한다.",
        "name": "김여상",
        "visual_traits": [
          "45세 남성",
          "평범한 중년 체격",
          "짧은 검은 머리",
          "티끌 없이 깨끗한 새 낚시복",
          "현대식 낚시용 신발",
          "사망 후 물에 불은 얼굴과 젖은 낚시복",
          "가슴과 옷을 가른 여러 줄의 날카로운 할퀸 상처"
        ],
        "short_id": "C11"
      },
      {
        "description": "55세 한국인 남성. 키와 몸집이 크고 두꺼운 상체를 지녔으며, 넓은 얼굴과 짧은 검은 머리가 특징이다. 낡고 실용적인 어부용 점퍼, 작업 바지와 장화를 착용한다.",
        "name": "황봉업(황 씨)",
        "visual_traits": [
          "55세 남성",
          "거대한 체구",
          "두꺼운 어깨와 팔",
          "넓은 얼굴",
          "짧은 검은 머리",
          "낡은 어부용 점퍼",
          "작업 바지와 고무장화",
          "배 조타실의 운전 자세"
        ],
        "short_id": "C12"
      },
      {
        "description": "40대 중후반 한국인 남성. 호리한 체격과 가무잡잡한 피부, 짧은 검은 머리를 지녔다. 기본적으로 대한민국 지구대 경찰 제복과 장비를 착용하며, 사복 장면에서는 평범한 현대식 셔츠와 바지를 입는다.",
        "name": "구창모",
        "visual_traits": [
          "40대 중후반 남성",
          "호리한 체격",
          "가무잡잡한 피부",
          "짧은 검은 머리",
          "대한민국 지구대 경찰 제복",
          "경찰 장비 벨트",
          "사복 셔츠와 바지",
          "저가형 디지털 손목시계",
          "후반부 숲 장면의 흙과 땀으로 얼룩진 옷"
        ],
        "short_id": "C13"
      },
      {
        "description": "40대 이상의 한국인 남성. 중년의 평범한 체격과 짧은 머리를 지녔으며, 셔츠나 니트와 편한 바지 위에 재킷을 걸친 현대식 형사 평상복을 입는다.",
        "name": "노 형사",
        "visual_traits": [
          "중년 남성",
          "평범한 체격",
          "짧은 검은 머리",
          "현대식 형사 평상복",
          "목에 두른 수건",
          "양치 장면의 칫솔"
        ],
        "short_id": "C14"
      },
      {
        "description": "40대 한국인 남성. 다부진 중년 체격과 넓은 얼굴, 짧은 검은 머리를 지녔다. 셔츠와 재킷, 어두운 바지 등 활동하기 편한 수사관 평상복을 입는다.",
        "name": "조 형사",
        "visual_traits": [
          "40대 남성",
          "다부진 중년 체격",
          "넓은 얼굴",
          "짧은 검은 머리",
          "현대식 수사관 재킷과 바지",
          "현장 조사용 장갑 또는 수첩",
          "금월도 선착장 장면의 평상복 차림"
        ],
        "short_id": "C15"
      },
      {
        "description": "30대 한국인 남성. 비교적 젊고 단정한 얼굴과 보통 체격, 짧게 정리한 검은 머리를 지녔다. 셔츠와 가벼운 재킷, 어두운 바지로 구성된 현대식 형사 평상복을 입는다.",
        "name": "신 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보통 체격",
          "단정한 얼굴",
          "짧은 검은 머리",
          "현대식 형사 평상복",
          "현장 조사용 수첩이나 장갑",
          "순찰정 장면에서 사용하는 금속 파이프"
        ],
        "short_id": "C16"
      },
      {
        "description": "50대 중반 조선인 남성. 마른 중년 체격과 세월 자국이 드러나는 얼굴, 상투를 튼 머리를 지녔다. 20세기 전반 조선 농촌의 낡은 두루마기와 저고리, 바지 차림이다.",
        "name": "조선인 촌주",
        "visual_traits": [
          "50대 중반 남성",
          "마른 중년 체격",
          "주름진 얼굴",
          "상투 또는 전통식으로 묶은 머리",
          "낡은 조선인 저고리와 바지",
          "빛바랜 두루마기",
          "피와 흙이 묻은 옷"
        ],
        "short_id": "C17"
      },
      {
        "description": "50대 중반 조선인 남성의 얼굴과 체격을 그대로 유지한 초기 빙의 상태. 낡은 시대 복장을 입고 있으며 두 눈이 황금빛으로 변하고 동공이 검은 직사각형으로 나타난다.",
        "name": "조선인 촌주 (그분 빙의 상태)",
        "visual_traits": [
          "기존 얼굴과 체형 유지",
          "황금색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
          "상투 또는 묶은 머리",
          "낡은 조선인 저고리와 바지",
          "피와 흙으로 얼룩진 복장",
          "외부의 별도 검은 연기 형체 없음"
        ],
        "short_id": "C18"
      },
      {
        "description": "검은 연기가 응집되어 만들어진 비물질적 인간형 존재. 사람보다 팔과 다리가 지나치게 길고, 머리 위에는 부러지고 뒤틀린 듯한 뿔 두 개가 솟아 있다. 얼굴 세부는 없으며 황금빛 눈만 선명하다.",
        "name": "그분(검은 연기 형체)",
        "visual_traits": [
          "검은 연기로 응집된 인간형 윤곽",
          "비정상적으로 긴 팔과 다리",
          "뒤틀린 뿔 두 개",
          "황금색 눈",
          "검은 직사각형 동공",
          "세부적인 인간 얼굴 없음",
          "공기 중으로 흩어지는 연기 가장자리",
          "고체 피부가 없는 비물질적 몸",
          "독립 상태에서만 유지되는 외부 형체"
        ],
        "short_id": "C19"
      },
      {
        "description": "20세기 전반의 조선인 남녀 생존자들. 연령과 체격은 다양하지만 굶주리고 지친 듯 야윈 신체와 흐트러진 머리, 낡고 찢어진 조선인 생활복을 공유한다.",
        "name": "과거의 조선인 육혈귀 생존자",
        "visual_traits": [
          "다양한 연령의 조선인 남녀",
          "야윈 체격",
          "흐트러진 검은 머리",
          "낡은 저고리와 바지 또는 치마",
          "찢어지고 흙 묻은 옷",
          "맨발 또는 낡은 짚신",
          "피와 진흙이 묻은 얼굴과 손"
        ],
        "short_id": "C20"
      },
      {
        "description": "20세기 전반 조선인 생존자들의 기본 얼굴과 체형을 유지한 육혈귀 각성 상태. 낡은 시대 복장 아래 황금빛 눈, 검은 직사각형 동공, 길어진 손톱과 송곳니가 드러난다.",
        "name": "과거의 조선인 육혈귀 생존자 (각성 상태)",
        "visual_traits": [
          "기존 인간 얼굴과 체형 유지",
          "황금색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
          "길어진 송곳니",
          "길고 날카로운 손톱",
          "짐승처럼 낮은 자세",
          "피로 범벅된 입과 손",
          "낡고 찢어진 조선인 생활복"
        ],
        "short_id": "C21"
      },
      {
        "description": "20세기 전반 일본군 소속의 성인 일본인 남성 병사. 짧게 깎은 머리와 군인 체격을 지녔으며 당시 일본군 군모, 단추식 군복, 각반과 군화를 착용한다.",
        "name": "일본군 병사",
        "visual_traits": [
          "성인 일본인 남성",
          "짧게 깎은 머리",
          "20세기 전반 일본군 군모",
          "카키색 또는 빛바랜 군복",
          "가죽 탄약 파우치와 허리띠",
          "각반과 군화",
          "구식 소총",
          "총검 또는 긴 창 형태의 무기"
        ],
        "short_id": "C22"
      },
      {
        "description": "현대 한국인 중년 남성 낚시객. 기능성 낚시 재킷과 조끼, 바지, 모자와 낚시용 신발을 착용한 전형적인 바다낚시 차림이다.",
        "name": "낚싯꾼 #1",
        "visual_traits": [
          "중년 남성",
          "현대식 기능성 낚시 재킷",
          "수납 주머니가 많은 낚시 조끼",
          "낚시 모자",
          "방수 바지와 낚시화",
          "햇빛과 바닷바람에 노출된 얼굴"
        ],
        "short_id": "C23"
      },
      {
        "description": "현대 한국인 중년 남성 낚시객. 편안한 체격과 짧은 머리를 지녔으며 방풍 재킷, 낚시 조끼, 기능성 바지와 모자를 착용한다.",
        "name": "낚싯꾼 #2",
        "visual_traits": [
          "중년 남성",
          "편안한 체격",
          "짧은 검은 머리",
          "방풍 낚시 재킷",
          "기능성 낚시 조끼",
          "낚시 모자",
          "방수 신발"
        ],
        "short_id": "C24"
      },
      {
        "description": "현대 한국인 중년 남성 낚시객. 활동적인 보통 체격이며 짙은 색 낚시 재킷과 조끼, 기능성 바지, 챙이 있는 모자를 착용한다.",
        "name": "낚싯꾼 #3",
        "visual_traits": [
          "중년 남성",
          "보통 체격",
          "짙은 색 낚시 재킷",
          "수납형 낚시 조끼",
          "챙이 있는 모자",
          "기능성 바지",
          "낚시용 장갑 또는 방수화"
        ],
        "short_id": "C25"
      },
      {
        "description": "20~30대 한국인 남성. 섬의 농어촌 청년다운 단단한 체격과 짧은 검은 머리를 지녔다. 평소에는 작업 점퍼와 티셔츠, 작업 바지와 장화를 입으며 도축장에서는 옷과 손에 피가 묻어 있다.",
        "name": "마을 청년 #1",
        "visual_traits": [
          "20~30대 남성",
          "단단한 체격",
          "짧은 검은 머리",
          "낡은 작업 점퍼",
          "작업 바지와 장화",
          "도축장 장면의 피 묻은 손과 옷",
          "각성 순간의 황금색 홍채와 검은 직사각형 동공",
          "길어진 손톱과 송곳니",
          "짐승처럼 낮아진 자세"
        ],
        "short_id": "C26"
      },
      {
        "description": "20~30대 한국인 남성. 보통 이상으로 다부진 체격과 짧은 검은 머리를 지녔다. 현대 농어촌의 후드 재킷이나 작업복 상의, 어두운 바지와 장화를 착용한다.",
        "name": "마을 청년 #2",
        "visual_traits": [
          "20~30대 남성",
          "다부진 체격",
          "짧은 검은 머리",
          "후드 재킷 또는 작업복 상의",
          "어두운 작업 바지",
          "고무장화",
          "도축장 장면의 피 얼룩",
          "각성 순간의 황금색 홍채와 검은 직사각형 동공",
          "길어진 손톱과 송곳니"
        ],
        "short_id": "C27"
      },
      {
        "description": "일반 염소보다 훨씬 크고 육중한 검은 염소. 거친 검은 털과 위협적으로 크고 굽은 뿔 두 개를 지녔으며, 눈은 황금빛이고 동공은 검은 직사각형이다.",
        "name": "수리영을 공격한 대형 검은 염소",
        "visual_traits": [
          "비정상적으로 큰 몸집",
          "육중한 어깨와 목",
          "거친 검은 털",
          "크고 위협적인 두 뿔",
          "황금색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
          "강하게 땅을 박차는 발굽",
          "머리를 낮춘 돌진 자세"
        ],
        "short_id": "C28"
      },
      {
        "description": "중소형의 검은 염소. 짙고 거친 털, 옆으로 굽은 뿔, 직사각형의 검은 동공을 지닌 실제 가축의 외형이다.",
        "name": "검은 염소",
        "visual_traits": [
          "짙은 검은 털",
          "굽은 뿔 두 개",
          "가로로 긴 직사각형 동공",
          "갈라진 발굽",
          "짧은 꼬리",
          "무리 지어 있는 축사 장면"
        ],
        "short_id": "C29"
      },
      {
        "description": "커다란 포댓자루 안에 들어 있어 정체를 확인할 수 없는 형체. 자루 표면을 안쪽에서 밀어내며 꿈틀거리고, 아래쪽으로 검붉은 액체가 배어나온다.",
        "name": "포댓자루 속 정체불명 형체",
        "visual_traits": [
          "포댓자루에 완전히 가려진 외형",
          "인간 또는 동물 여부가 불명확한 부피",
          "불규칙하게 꿈틀거리는 윤곽",
          "검붉은 액체가 밴 자루",
          "구체적인 얼굴과 신체 형태 비노출"
        ],
        "short_id": "C30"
      },
      {
        "description": "어두운 창고의 벽과 천장 구석에 매달린 정체불명의 인간형 윤곽. 사람이나 괴물, 늙은 여성처럼도 보이지만 어둠에 가려 세부 외형은 확정되지 않는다.",
        "name": "기괴한 인간형 실루엣",
        "visual_traits": [
          "벽과 천장 모서리에 붙은 인간형 윤곽",
          "구부러진 사지처럼 보이는 부분적 실루엣",
          "어둠에 잠긴 얼굴",
          "촛불에 따라 움직이는 불완전한 형태",
          "구체적인 정체와 세부 외형 비노출"
        ],
        "short_id": "C31"
      },
      {
        "description": "해송 숲의 나무 뒤에서 일부만 드러나는 정체불명의 앞발 또는 손. 짙은 짐승 털이 나 있고 손가락 끝에는 길고 날카로운 발톱이 달려 있다.",
        "name": "짐승의 털이 난 날카로운 손의 정체불명 존재",
        "visual_traits": [
          "나무 뒤에서 부분적으로만 노출",
          "짙은 짐승 털",
          "길고 굽은 손가락",
          "날카로운 발톱",
          "팔과 몸통 및 얼굴은 보이지 않음",
          "정체를 확정할 수 없는 부분적 윤곽"
        ],
        "short_id": "C32"
      },
      {
        "description": "1670년대 조선의 성인 한국인 여성. 기근으로 심하게 야윈 체구와 핏기 없는 얼굴, 헝클어진 긴 검은 머리를 지녔다. 해지고 때가 밴 저고리와 치마를 입는다.",
        "name": "경신 대기근의 아낙",
        "visual_traits": [
          "심하게 야윈 성인 여성",
          "움푹 팬 볼",
          "헝클어진 긴 검은 머리",
          "낡고 찢어진 조선 후기 저고리와 치마",
          "맨발",
          "얼굴과 양손의 검붉은 피",
          "각성 장면의 충혈된 눈",
          "길어지는 손톱과 날카로워지는 치아"
        ],
        "short_id": "C33"
      },
      {
        "description": "서너 살가량의 어린 한국인 아이. 기근으로 매우 마른 작은 몸과 헝클어진 검은 머리를 지녔으며, 낡고 때가 밴 조선 후기 아동용 저고리와 바지를 입는다.",
        "name": "어린 한국인 꼬마 아이",
        "visual_traits": [
          "3~4세가량의 작은 체구",
          "심하게 마른 팔다리",
          "헝클어진 검은 머리",
          "낡은 조선 후기 아동용 저고리와 바지",
          "맨발",
          "얼굴과 손에 묻은 검붉은 피"
        ],
        "short_id": "C34"
      },
      {
        "description": "조선 후기의 젊은 한국인 남성. 앳된 얼굴과 날씬한 체격, 단정하게 올린 상투를 지녔다. 갓과 깨끗한 도포, 저고리와 바지를 갖춘 선비 복장이다.",
        "name": "앳된 한국인 선비",
        "visual_traits": [
          "젊고 앳된 얼굴",
          "날씬한 체격",
          "단정한 상투",
          "검은 갓",
          "밝은색 도포",
          "저고리와 바지",
          "버선과 짚신 또는 가죽신",
          "길을 걷기 위한 작은 행장"
        ],
        "short_id": "C35"
      },
      {
        "description": "어린 한국인 여자아이. 작고 마른 체구와 둥근 얼굴, 단정하거나 짧게 묶은 검은 머리를 지녔다. 현대 섬마을의 소박한 티셔츠나 스웨터, 바지 또는 치마 차림이다.",
        "name": "한국인 여자 아이",
        "visual_traits": [
          "어린 여자아이",
          "작고 마른 체구",
          "둥근 얼굴",
          "검은 머리",
          "현대 농어촌식 아동복",
          "단순한 티셔츠 또는 스웨터",
          "바지 또는 치마",
          "생고기 식사 장면에서 입가에 묻은 붉은 핏기"
        ],
        "short_id": "C36"
      }
    ]
  },
  "step_id": "entity_extract_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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