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1,
  "applicable_count": 1,
  "failed_count": 0,
  "data": {
    "summary": "평범하게 살던 김지후(수리영)는 실종된 엄마 강민숙을 찾기 위해 남친이자 경찰인 정인우와 함께 외딴섬 금월도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할머니 강영란과 주민들의 기괴한 환대를 받던 중, 지후는 섬 주민들이 인간의 피와 살을 탐하는 '육혈귀'이며 자신은 백 년 만의 붉은 달 축제에 바쳐질 반인반혈 제물이라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한다. 동굴에 갇힌 민숙을 구하려 하지만 실패하고, 민숙은 딸을 지키기 위해 심복 고산들과 함께 바다로 투신한다. 결국 광기 어린 만월제에서 어둠의 존재가 지후의 몸에 빙의되어 아수라장이 되지만, 인우가 지후의 사슴뿔 목걸이로 그녀의 가슴을 찔러 악마를 퇴치한다. 모든 사건이 끝난 후 인우는 홀로 육지로 탈출하고, 지후는 섬에 남겨진 육혈귀 아이들을 괴물이 아닌 인간으로 키우기 위해 금월도에 남기로 결심한다.",
    "key_events": [
      "지후가 실종된 엄마 민숙을 찾기 위해 남친 인우와 함께 외딴섬 금월도에 들어감",
      "금월도 주민들의 정체가 '육혈귀'이며 지후가 만월제의 제물이라는 사실이 밝혀짐",
      "동굴에서 민숙을 구출하려다 실패하고, 민숙이 지후를 구하기 위해 산들과 함께 바다로 투신함",
      "붉은 달 만월제에서 어둠의 존재가 지후에게 빙의되나, 인우가 목걸이로 찔러 정화함",
      "인우는 홀로 육지로 탈출하고, 지후는 남겨진 육혈귀 아이들을 교화하기 위해 금월도에 잔류함"
    ]
  },
  "step_id": "episode_summary",
  "run_id": "cf356ae0-3c38-47aa-b603-6b2140e80f4c",
  "resolved_model": "gpt-mini",
  "updated_at": "2026-08-04T03:03:25.490751+00:00",
  "schema_version": 1,
  "config_hash": "99914b932bd37a50",
  "project_config_snapsho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