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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icable_cou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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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 {
    "decisions": [
      {
        "name": "P10 진흙 묻은 신발 한 짝",
        "entity_type": "p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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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이며 사람이 착용하는 형태의 물체에 해당하여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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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P11 주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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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일반적인 소형 의료용 소품이므로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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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P12 미용 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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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이며 프롬프트만으로 충분히 묘사 가능한 일반적인 형태의 소품이므로 제거합니다."
      },
      {
        "name": "P13 민숙의 액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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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탁상용 액자 소품이므로 제거합니다."
      },
      {
        "name": "P14 시신 확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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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종이 인쇄물 소품이므로 제거합니다."
      },
      {
        "name": "P15 실종신고서",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일반적인 서류 양식이므로 제거합니다."
      }
    ],
    "filtered_entities": {
      "characters": [
        {
          "description": "성인 남성. 숲속에서 움직이는 인물로, 한쪽 신발이 벗겨진 상태와 다리에 난 큰 물린 자국이 보인다. 옷차림은 야외 활동 중 흐트러진 현대 일상복으로 처리한다.",
          "name": "한국인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야외에서 흐트러진 현대 일상복",
            "한쪽 신발이 벗겨진 발",
            "허벅지의 큰 이빨 자국",
            "다리 주변의 혈흔",
            "수풀 사이를 달리는 전신 실루엣"
          ],
          "short_id": "C01",
          "shot_count": 11
        },
        {
          "description": "얼굴과 세부 외형이 식별되지 않는 검은색 인물 형상. 어두운 실루엣으로만 보이며, 사람인지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 빠른 움직임의 덩어리처럼 표현한다.",
          "name": "검은 인영",
          "visual_traits": [
            "검은 실루엣",
            "얼굴 식별 불가",
            "세부 의상 식별 불가",
            "빠르게 달려드는 어두운 형체",
            "숲속 어둠과 섞이는 윤곽"
          ],
          "short_id": "C02",
          "shot_count": 2
        },
        {
          "description": "성인 여성. 어두운 도시 뒷골목의 가로등 아래에서 보이는 인물로, 세부 얼굴과 의상은 희미하게만 드러난다. 현대 도시 일상복 차림으로 처리한다.",
          "name": "한국인 여자",
          "visual_traits": [
            "성인 여성",
            "현대 도시 일상복",
            "희미한 가로등 아래의 부분 실루엣",
            "목 부근의 상처와 혈흔",
            "힘없이 쓰러진 자세"
          ],
          "short_id": "C03",
          "shot_count": 3
        },
        {
          "description": "40대 중반 여성. 보통 체격의 현대 수사 인력 외형으로, 현장과 경찰서에서 활동하기에 적합한 단정한 수사 복장 또는 어두운 외투 차림이다. 얼굴은 또렷한 중년 여성 인상으로 표현한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보통 체격",
            "현대 경찰 수사 복장",
            "어두운 톤의 현장용 외투 또는 재킷",
            "경찰서와 사건 현장에 어울리는 실용적 차림",
            "단정한 중년 여성 얼굴"
          ],
          "short_id": "C04",
          "shot_count": 22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 보통 체격의 중년 여성으로, 집에서는 앞치마를 두른 생활복 차림이고 마트 근무 시에는 진열 업무에 맞는 단정한 근무복 차림이다. 손목에 작은 원형 표식이 보인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보통 체격",
            "집 안 생활복과 앞치마",
            "마트 진열 직원용 단정한 근무복",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약초를 다루는 손과 주방 주변 모습"
          ],
          "short_id": "C05",
          "shot_count": 10
        },
        {
          "description": "21세 여성. 젊은 성인 체형의 현대 대학생 외형으로, 가벼운 캐주얼 차림을 입고 자전거를 타거나 보호원에서 동물을 돌보는 모습이 보인다. 이어폰, 백팩, 인형 장식이 시각적 소품으로 함께 나타난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여성",
            "젊은 성인 체형",
            "현대 캐주얼 차림",
            "자전거를 타는 모습",
            "이어폰 착용",
            "인형이 달린 백팩",
            "동물 미용 작업에 맞는 실용적 움직임",
            "비 오는 해안도로에서 젖은 옷과 자전거"
          ],
          "short_id": "C06",
          "shot_count": 104
        },
        {
          "description": "대형 견종의 로트와일러. 검은색과 갈색 무늬가 섞인 짧은 털, 넓은 머리, 강한 턱과 근육질 몸을 가진 맹견으로 보호원 우리 안에서 보인다.",
          "name": "로트와일러",
          "visual_traits": [
            "대형견",
            "검은색과 갈색의 짧은 털",
            "넓은 머리와 강한 턱",
            "근육질 체형",
            "보호원 우리 안의 모습",
            "목줄 또는 보호 장비와 함께 보일 수 있음"
          ],
          "short_id": "C07",
          "shot_count": 4
        },
        {
          "description": "30대 남성. 보통 체격의 현대 형사 외형으로, 경찰서 사무실과 현장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수사 복장 또는 캐주얼한 정장 차림이다. 책상, 모니터, 서류와 함께 자주 보인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보통 체격",
            "현대 형사 복장",
            "캐주얼한 정장 또는 현장용 재킷",
            "경찰서 사무실의 컴퓨터와 서류 주변에 있는 모습",
            "현장 수사 인력의 실용적 차림"
          ],
          "short_id": "C08",
          "shot_count": 11
        },
        {
          "description": "작은 검은 고양이. 새벽 옥탑방 주변에서 보이며, 검은 털과 어두운 실루엣이 담장과 옥상 구조물 사이로 지나간다.",
          "name": "검은 고양이",
          "visual_traits": [
            "검은 털",
            "작은 고양이 체형",
            "새벽 옥탑방 주변의 실루엣",
            "담을 넘는 동작",
            "어두운 배경에 묻히는 윤곽"
          ],
          "short_id": "C09",
          "shot_count": 2
        },
        {
          "description": "환각 또는 기억 이미지 안에서 보이는 40대 초반 여성의 왜곡된 모습. 커튼 뒤에 앉아 고개를 떨군 형상, 어깨와 쇄골 부근의 거친 상처와 혈흔, 붉게 변한 손목의 원형 표식, 사진 속 얼굴이 흐려지는 이미지로 나타난다.",
          "name": "민숙 (환각)",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의 환각 이미지",
            "커튼 뒤에 앉은 자세",
            "고개가 아래로 떨어진 실루엣",
            "어깨와 쇄골 부근의 물린 듯한 상처",
            "옷과 바닥의 혈흔",
            "붉게 보이는 손목의 원형 표식",
            "사진 속 얼굴이 뭉개져 보이는 왜곡",
            "현재 공간과 분리된 불안정한 시각 이미지"
          ],
          "short_id": "C10",
          "shot_count": 1
        },
        {
          "description": "24세 남성. 보통 체격의 젊은 남성으로, 소형 어선과 포구 환경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작업복 또는 방수 외투 차림이다. 배 위에서 닻줄을 다루고 조타실에 서 있는 모습이 보인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보통 체격",
            "선박 작업용 실용복",
            "방수 외투 또는 작업 재킷",
            "소형 어선 갑판 위의 모습",
            "닷줄을 고정하는 손동작",
            "조타실 안에 선 실루엣",
            "바닷가와 어선 환경에 어울리는 차림"
          ],
          "short_id": "C11",
          "shot_count": 19
        }
      ],
      "locations": [
        {
          "name": "숲속 범행 현장",
          "description": "우거진 수풀로 이루어진 어두운 숲. 흙바닥에 피와 벗겨진 신발이 흩어져 있다.",
          "visual_traits": [
            "우거진 수풀",
            "핏자국",
            "한쪽이 벗겨진 신발"
          ],
          "short_id": "L01",
          "shot_count": 7
        },
        {
          "name":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희미한 가로등 불빛이 비치는 비좁은 도심 뒷골목. 전봇대와 낡은 담벼락이 있다.",
          "visual_traits": [
            "희미한 가로등 불빛",
            "낡은 전봇대",
            "비좁고 어두운 골목길"
          ],
          "short_id": "L02",
          "shot_count": 4
        },
        {
          "name": "인천 변두리 낡은 다세대 빌라 옥탑방 외부·옥상",
          "description": "오래된 빌라 옥상. 평상, 말려둔 약초, 물탱크, 빨랫줄이 있으며, 옥탑방으로 들어가는 낡은 철문 현관이 있다.",
          "visual_traits": [
            "낡은 철문 현관",
            "물탱크",
            "평상과 말려둔 약초(석창포)",
            "펄럭이는 빨랫줄",
            "문틈에 낀 광고 전단지"
          ],
          "short_id": "L03",
          "shot_count": 9
        },
        {
          "name": "낡은 다세대 빌라 마당·외부 계단",
          "description": "낡은 다세대 빌라 1층 마당의 후미진 곳과 옥상으로 이어지는 좁은 외부 시멘트 계단. 자전거가 주차되어 있다.",
          "visual_traits": [
            "가파르고 좁은 시멘트 계단",
            "낡은 빌라 마당",
            "세워진 자전거"
          ],
          "short_id": "L04",
          "shot_count": 9
        },
        {
          "name": "옥탑방 내부",
          "description": "거실, 방, 욕실이 연결된 낡고 생활감 있는 실내 공간. 작은 창문이 있고 싱크대, 식탁, TV, 침대, 커튼이 배치되어 있다. 일상적인 가재도구와 함께 낡은 사진이 있으며, 벽면에 붉은 원 문양이나 혈흔이 환각처럼 겹쳐 보이기도 한다.",
          "visual_traits": [
            "작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
            "싱크대 위 끓는 냄비",
            "식탁과 찻잔",
            "침대와 커튼",
            "거울과 욕실 벽면",
            "어지럽혀진 가재도구",
            "벽에 붉게 나타난 원형 문양과 피 묻은 사진"
          ],
          "short_id": "L05",
          "shot_count": 62
        },
        {
          "name": "해안가 도로",
          "description": "바다가 바로 내려다보이는 해안가의 포장도로. 자전거를 타고 달릴 수 있는 탁 트인 길이다.",
          "visual_traits": [
            "아스팔트 포장도로",
            "인접한 바다 풍경"
          ],
          "short_id": "L06",
          "shot_count": 7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철창과 미용 시설이 있는 실용적인 현대식 동물 보호 시설. 주사기, 연고, 털 깎는 도구들이 비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철창에 갇힌 맹견들",
            "동물용 주사기와 연고",
            "털 깎는 미용 도구",
            "실용적인 내부 공간"
          ],
          "short_id": "L07",
          "shot_count": 6
        },
        {
          "name": "대형 마트 외부·입구·길거리",
          "description": "포구 근처의 번화한 상업 거리. 네온사인, 길거리 포장마차, 택시, 마트 입구와 자전거 주차 공간이 섞여 있다.",
          "visual_traits": [
            "밝은 네온사인 간판",
            "포장마차와 택시",
            "마트 출입구",
            "주차된 자전거"
          ],
          "short_id": "L08",
          "shot_count": 5
        },
        {
          "name": "대형 마트 매장 내부",
          "description": "밝은 조명 아래 물품이 쌓인 진열대와 상품 박스들이 늘어선 전형적인 현대 한국의 대형 마트 내부.",
          "visual_traits": [
            "규칙적인 물품 진열대",
            "쌓여 있는 상품 박스",
            "밝고 환한 실내 조명"
          ],
          "short_id": "L09",
          "shot_count": 5
        },
        {
          "name": "마트 총무과·보안실",
          "description": "보안용 CCTV 모니터 여러 대가 설치된 좁은 실내. 모니터 화면에는 마트 외부의 어둡고 흐린 흑백 영상이 띄워져 있다.",
          "visual_traits": [
            "다수의 CCTV 모니터",
            "흐릿하고 어두운 감시 카메라 화면",
            "보안 장비"
          ],
          "short_id": "L10",
          "shot_count": 6
        },
        {
          "name": "밤바다 앞 정류장 벤치",
          "description": "바다가 정면으로 보이는 해안가의 낡은 버스 정류장 구조물과 플라스틱 벤치.",
          "visual_traits": [
            "밤바다가 보이는 뷰",
            "낡은 정류장 구조물",
            "플라스틱 벤치"
          ],
          "short_id": "L11",
          "shot_count": 4
        },
        {
          "name": "경찰서 사무실 내부",
          "description": "형사들의 사무용 책상과 PC 모니터가 늘어선 2020년대 현대적 관공서 사무실. 책상 위에 잔혹한 사건 현장 사진과 서류가 어지럽게 널려 있다.",
          "visual_traits": [
            "사무용 책상과 의자",
            "PC 모니터 화면에 뜬 위치추적 좌표(GPS 지도)",
            "어지럽게 널린 사건 사진과 서류",
            "현대식 관공서 인테리어"
          ],
          "short_id": "L12",
          "shot_count": 20
        },
        {
          "name": "경찰서 외부",
          "description": "현대적인 경찰서 건물 외관. 주차장에 차량과 자전거가 세워져 있다.",
          "visual_traits": [
            "경찰서 간판과 외관",
            "주차된 차량",
            "주차된 자전거"
          ],
          "short_id": "L13",
          "shot_count": 2
        },
        {
          "name": "PC방 내부",
          "description": "수많은 PC 모니터가 줄지어 있는 다소 어두운 상업 시설 실내. 모니터에는 지도 화면이 띄워져 있고 주변에 인쇄물이 있다.",
          "visual_traits": [
            "줄지어 선 PC 모니터",
            "지도와 좌표가 떠 있는 모니터 화면",
            "종이 인쇄물"
          ],
          "short_id": "L14",
          "shot_count": 3
        },
        {
          "name": "포구·선착장·갯바위",
          "description": "바다와 인접한 낡고 텅 빈 어촌 포구. 안개가 짙게 덮여 있으며, 정박용 밧줄과 거친 갯바위가 어우러져 있다.",
          "visual_traits": [
            "짙은 안개",
            "낡은 선착장 구조물",
            "울퉁불퉁한 갯바위",
            "어선 결박용 밧줄"
          ],
          "short_id": "L15",
          "shot_count": 10
        },
        {
          "name": "어선 갑판",
          "description": "작고 낡은 소형 어선의 외부 데크. 닻줄, 그물 등 어업 장비가 녹슬고 손때 묻은 채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녹슨 갑판 구조물",
            "닻줄과 그물",
            "손때 묻고 낡은 어선 외관"
          ],
          "short_id": "L16",
          "shot_count": 9
        },
        {
          "name":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어선을 조종하기 위한 비좁고 어두운 실내. 조타륜과 계기판이 있으며, 환각처럼 빙글빙글 도는 붉은 원형 표식들이 공간 내부에 나타난다.",
          "visual_traits": [
            "조타륜",
            "비좁은 실내와 계기판",
            "허공 및 벽면에 겹쳐 보이는 수많은 붉은 원 표식"
          ],
          "short_id": "L17",
          "shot_count": 10
        },
        {
          "name": "바다 위 안개 해역",
          "description": "망망대해 위로 세상의 경계를 지우듯 두꺼운 안개 띠가 수면을 덮고 있는 구역. 해 질 무렵의 황금빛 햇살이 안개와 섞여 흐릿한 시야를 형성한다.",
          "visual_traits": [
            "수면을 덮은 두꺼운 안개 장막",
            "넘실거리는 바닷물결",
            "흐릿하게 비치는 해 질 무렵의 빛"
          ],
          "short_id": "L18",
          "shot_count": 3
        }
      ],
      "props": [
        {
          "name": "스마트폰",
          "description": "어두운 색상의 매끄러운 보호 케이스가 씌워진 직사각형 형태의 2020년대 중반 표준형 터치스크린 기기",
          "visual_traits": [
            "검은색 평면 디스플레이",
            "어두운 색상의 무광 고무 재질 케이스",
            "손바닥 크기의 직사각형 형태"
          ],
          "short_id": "P01",
          "shot_count": 11
        },
        {
          "name": "낡은 사진",
          "description": "가장자리가 닳고 표면에 거친 핏자국이 묻어 있으며 구겨진 흔적이 있는 70년대 컬러 인화 사진",
          "visual_traits": [
            "빛바랜 누런 색감의 인화지",
            "모서리 닳음 및 종이 구겨짐",
            "표면에 굳어 있는 검붉은 혈흔 자국",
            "지붕 위에 둥근 원이 달린 오래된 시골 식당 건물과 그 앞에 앉은 두 어린 소녀의 이미지"
          ],
          "short_id": "P02",
          "shot_count": 9
        },
        {
          "name": "붉은 원형 표식",
          "description": "거친 붓질로 한 번에 그려낸 듯 두께가 불규칙하고 붉은색 안료가 사용된 원형 문양",
          "visual_traits": [
            "선명하고 어두운 붉은색",
            "가장자리가 미세하게 번지거나 흘러내린 자국",
            "붓 자국처럼 질감이 남은 원형의 선"
          ],
          "short_id": "P03",
          "shot_count": 6
        },
        {
          "name": "종이 지도",
          "description": "여러 번 접은 자국이 뚜렷하게 남아 있는 A4 사이즈의 출력물로, 바다와 섬의 흑백 윤곽선이 그려져 있는 종이",
          "visual_traits": [
            "십자 형태로 깊게 파인 접은 자국",
            "흑백으로 인쇄된 해안선과 등고선 지도",
            "특정 지점을 표시한 펜 자국"
          ],
          "short_id": "P04",
          "shot_count": 4
        },
        {
          "name": "석창포 잎사귀",
          "description": "물기가 마르고 표면이 쪼그라든 짙은 녹색의 길쭉하고 뾰족한 풀잎 가닥들",
          "visual_traits": [
            "가늘고 길쭉한 형태",
            "수분이 날아가 거칠고 주름진 표면",
            "끝부분이 누렇게 바랜 짙은 녹색"
          ],
          "short_id": "P05",
          "shot_count": 3
        },
        {
          "name": "작은 인형이 달린 백팩",
          "description": "바깥쪽 지퍼 고리에 작은 동물 모양의 천 인형이 매달려 있는 어두운 색상의 캔버스 재질 백팩",
          "visual_traits": [
            "거친 질감의 어두운 무채색 캔버스 천",
            "양쪽 어깨끈이 있는 둥그스름한 형태",
            "지퍼에 매달린 밝은 색상의 소형 동물 봉제 인형"
          ],
          "short_id": "P06",
          "shot_count": 3
        },
        {
          "name": "폴리스 라인",
          "description": "검은색 고딕체 글씨가 일정한 간격으로 인쇄되어 있는 밝고 얇은 노란색 비닐 띠",
          "visual_traits": [
            "선명한 노란색 비닐 재질",
            "굵은 검은색 알파벳 'POLICE LINE' 텍스트 반복 인쇄",
            "바람에 쉽게 펄럭이는 가벼운 두께"
          ],
          "short_id": "P07",
          "shot_count": 2
        },
        {
          "name": "닻줄",
          "description": "바닷물과 찌든 때에 젖어 색이 짙어지고 표면의 섬유가 거칠게 일어난 두꺼운 꼬임 밧줄",
          "visual_traits": [
            "어두운 갈색과 녹회색이 섞인 오염된 색상",
            "세 가닥이 나선형으로 굵게 꼬인 형태",
            "가장자리에 잔털처럼 일어난 섬유 조직"
          ],
          "short_id": "P08",
          "shot_count": 2
        },
        {
          "name": "메모 쪽지",
          "description":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로 불규칙하게 찢어진 얇은 흰색 종이 조각 위에 파란색 볼펜으로 글씨가 적힌 형태",
          "visual_traits": [
            "가장자리가 거칠게 찢겨나간 자국",
            "파란색 잉크로 갈겨 쓴 숫자와 좌표 기호",
            "구겨진 후 펴진 자잘한 주름들"
          ],
          "short_id": "P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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