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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 "compl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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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fig_hash": "960915a3cf860ae6",
  "data": {
    "building_groups": [
      {
        "group_id": "bg_seabed_deb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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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_id": "L01",
            "label": "쓰레기가 쌓인 바다 밑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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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푸른 바닷물 속 해저면에 헬리콥터 잔해, 부서진 선박, 녹슨 로봇 부품 등 잡다한 쓰레기 더미가 가라앉아 있는 수중 공간. (특징: 푸른빛 바닷물과 수중 기포; 해저면에 쌓인 헬기 및 선박 잔해; 바닥에 튀어나온 낡은 고철 로봇 손가락)"
          }
        ],
        "anchor_loc": "L01",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구조물 내부가 아닌 개방된 수중 해저면이다. 연결되는 동일 시설이 없어 단독 그룹이며, 실내 없이 총 2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waste_collection_ship",
        "mem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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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쓰레기 수거선 갑판과 주변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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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해수면에 떠다니는 거대한 쓰레기 더미를 헤치며 나아가는 대형 수거선과 녹슨 갑판. (특징: 바다에 떠 있는 거대한 쓰레기 더미; 우악스러운 형태의 기계 크레인; 고철과 그물이 우수수 떨어지는 철제 갑판)"
          }
        ],
        "anchor_loc": "L0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수거선의 개방 갑판과 주변 수면으로, 실내 선실은 포함되지 않는다. 총 1샷의 실외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scrap_dump_truck",
        "memb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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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고철 운반 덤프트럭이 달리는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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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고철과 폐기물을 가득 실은 대형 덤프트럭이 자율주행으로 달리는 미래형 도시의 포장도로. (특징: 자율주행 덤프트럭의 육중한 외관; 적재함에 가득 실린 낡은 고철 덩어리)"
          },
          {
            "loc_id": "L04",
            "label": "고철 운반 덤프트럭 운전석",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운전자가 꾸벅꾸벅 졸고 있는 사이 자율주행 모드로 작동 중인 덤프트럭의 내부 조종 공간. (특징: 자율주행 모드가 켜진 대시보드 인터페이스; 잠든 운전자의 모습)"
          }
        ],
        "anchor_loc": "L0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동일한 고철 운반 덤프트럭의 주행 외관과 폐쇄된 운전석이다. 실내 앵커는 L04이나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parked_car_cabin",
        "members": [
          {
            "loc_id": "L05",
            "label": "고급주택가에 주차된 페드로의 자동차 내부",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화려한 도심 빌딩과 고급 주택이 보이는 창밖 풍경을 배경으로 첨단 기기가 조작되는 차량 내부. (특징: 차량 내 노트북과 연결된 미래형 인터페이스; 운전석과 조수석의 가죽 시트)"
          }
        ],
        "anchor_loc": "L0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벽체와 지붕으로 둘러싸인 자동차 실내다. 주택이나 거리와는 별개의 이동 구조물이며 총 2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upscale_residential_street",
        "members": [
          {
            "loc_id": "L06",
            "label": "고급주택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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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깨끗하게 정비된 아스팔트 도로와 화려한 외관의 건축물들이 늘어선 미래형 부유층 거주 구역. (특징: 화려한 빌딩과 고급 주택 외관; 깨끗한 도로와 인공적인 조경)"
          }
        ],
        "anchor_loc": "L06",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여러 주택이 늘어선 공공 거리로 특정 주택의 부지와 구분한다. 실외 단독 그룹이고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luxury_house",
        "members": [
          {
            "loc_id": "L07",
            "label": "고급주택 담장·현관 앞·정원",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구형 도어락이 설치된 현관문과 거실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유리창, 잘 다듬어진 정원. (특징: 높은 담장과 구형 전자 도어락; 넓은 통유리창; 정비된 정원)"
          },
          {
            "loc_id": "L08",
            "label": "고급주택 거실",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비싼 가구와 청소 로봇, 집사 로봇이 배치된 넓고 깨끗한 1층 거실. (특징: 고급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 머리 가죽이 벗겨지며 금속 골격이 드러난 집사 로봇; 으르렁거리는 경비용 셰퍼드)"
          },
          {
            "loc_id": "L09",
            "label": "고급주택 2층으로 이어지는 나무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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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거실에서 2층 공간으로 이어지는 넓은 목재 계단. (특징: 원목 질감의 계단 표면; 계단을 따라 쫓아오는 셰퍼드)"
          },
          {
            "loc_id": "L10",
            "label": "고급주택 2층 침실",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노부부가 자고 있던 고급스러운 침실로, 바깥으로 뛰어내릴 수 있는 창문이 열려 있다. (특징: 크고 푹신한 침대와 고급 침구; 열려 있는 2층 유리창)"
          }
        ],
        "anchor_loc": "L08",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주택의 정원과 현관 외부, 거실, 실내 계단, 침실이다. 총 3샷이며 실내가 포함되어 chain_bg를 사용한다. 실내 샷 수가 모두 같아 L08을 앵커로 선택한다."
      },
      {
        "group_id": "bg_junkyard_sewer_access",
        "members": [
          {
            "loc_id": "L11",
            "label": "인천 난민촌 쓰레기장과 맨홀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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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거대한 고철과 폐기물이 산처럼 쌓여 있는 황폐한 쓰레기장과 지하 하수도로 이어지는 맨홀 입구. (특징: 거대한 쓰레기 산과 고철 더미; 먼지 쌓인 분해된 낡은 주크박스 기계; 숨겨진 금속 맨홀 뚜껑)"
          },
          {
            "loc_id": "L32",
            "label": "인천 난민촌 지하 하수도",
            "shot_count": 5,
            "is_indoor": true,
            "summary": "맨홀 뚜껑 아래로 이어지는 습하고 좁은 콘크리트 지하 터널로, 사다리와 오물 웅덩이가 있다. (특징: 녹슨 수직 철제 사다리; 둥근 콘크리트 배관 구조와 고인 물)"
          }
        ],
        "anchor_loc": "L32",
        "kind": "chain_bg",
        "rationale": "쓰레기장의 맨홀 입구와 그 아래로 연결되는 콘크리트 하수도 터널을 묶는다. 하수도는 측면과 상부가 막힌 실내이며, 총 8샷이므로 L32를 앵커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refugee_residential_lanes",
        "memb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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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인천 난민촌 거리와 주거 골목",
            "shot_count": 6,
            "is_indoor": false,
            "summary": "녹슨 컨테이너 박스들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고 낡은 가로등과 확성기가 달린 비좁은 슬럼가. (특징: 녹슨 외벽의 컨테이너 가건물들; 수선 흔적이 있는 낡은 옷을 입은 사람들; 어두워지면 일제히 꺼지는 낡은 가로등)"
          }
        ],
        "anchor_loc": "L1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컨테이너 사이의 개방된 거리와 골목이며 특정 주거 내부와는 구분한다. 총 6샷이지만 실외만 있어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refugee_market_street",
        "members": [
          {
            "loc_id": "L13",
            "label": "인천 난민촌 시장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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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잡다한 물건을 파는 난전과 노점상들이 늘어서 있고 인파로 붐비는 비좁은 상업 골목. (특징: 과일과 잡동사니가 쌓인 노점 매대; 종이상자와 물건들이 쓰러져 어질러진 바닥)"
          }
        ],
        "anchor_loc": "L13",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노점들이 늘어선 개방된 상업 골목이다. 별도의 실내 연결 근거가 없고 총 3샷 모두 실외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artificial_seawall",
        "members": [
          {
            "loc_id": "L14",
            "label": "인천 난민촌 인공제방 작업장과 제방 벽 앞",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금이 가고 바닷물이 새어 나오는 거대한 콘크리트 인공 방벽과 낡은 건설 장비들이 모여 있는 작업 구역. (특징: 표면에 심하게 금이 간 거대한 콘크리트 제방; 지지대 사이로 흐르는 바닷물; 낡은 지게차와 흩어진 건축 자재)"
          },
          {
            "loc_id": "L42",
            "label": "인천 난민촌 인공제방 도로",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바다와 맞닿아 있는 좁은 도로에 소형 드론들이 벽에 다닥다닥 달라붙어 폭발을 일으키는 콘크리트 방벽 구간. (특징: 벽에 달라붙어 폭발하는 드론들; 터져 나간 제방 상단부와 쏟아져 들어오는 바닷물; 휩쓸려 가는 중장비와 건설 기계)"
          }
        ],
        "anchor_loc": "L1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동일 인공제방의 작업 구역과 제방을 따라 이어지는 도로이며, 방벽과 건설 장비가 공통이다. 총 3샷이지만 모두 개방된 실외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military_truck_front_cabin",
        "members": [
          {
            "loc_id": "L15",
            "label": "관리소장이 탑승한 군용 트럭 조수석",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시동이 걸려 있는 군용 짚차나 트럭 형태의 차량 1열 내부. (특징: 군용 차량 특유의 각진 내부 장갑; 제복을 입은 운전병과 관리소장)"
          }
        ],
        "anchor_loc": "L1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장갑과 지붕으로 둘러싸인 군용 차량 내부다. 다른 차량과 동일하다는 근거가 없어 단독으로 두며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refugee_court",
        "members": [
          {
            "loc_id": "L16",
            "label": "난민 재판소 내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권위적이지만 허름하고 낡은 책상 위에 서류 더미가 쌓여 있는 어수선한 심문 및 재판 공간. (특징: 낡고 흠집 난 심문용 목재 탁자; 산더미처럼 쌓인 종이 서류들; 제복을 입은 경찰과 무장 장비)"
          },
          {
            "loc_id": "L18",
            "label": "난민 재판소 밖 쓰레기 더미",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재판소 건물 바깥에 방치된 황폐한 쓰레기 산과 흙먼지가 날리는 밤의 공터. (특징: 어둠 속에 쌓인 형태를 알 수 없는 쓰레기들; 바닥에 버려진 낡은 지갑)"
          }
        ],
        "anchor_loc": "L16",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재판소의 심문 공간과 건물 바로 바깥 쓰레기 공터다. 총 6샷이며 실내 L16을 포함하므로 이를 앵커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flashback_urban_street",
        "members": [
          {
            "loc_id": "L17",
            "label": "무장 괴한들이 난민들을 위협하는 과거의 아스팔트 거리",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흑백과 끊기는 필름 질감으로 표현된, 기관총 총격과 서치라이트가 난무하는 혼란스러운 과거의 미국 도심 거리. (특징: 흑백의 거친 영상 질감; 총기 섬광과 서치라이트 불빛; 복면을 쓴 무장 단원들과 커다란 성조기)"
          }
        ],
        "anchor_loc": "L1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과거의 별도 도심 거리이며 개방된 실외 장면이다. 총 0샷의 단독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alley_restaurant",
        "members": [
          {
            "loc_id": "L19",
            "label": "난민촌 골목 식당 내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어두침침하고 외진 곳에 자리한 허름한 간이 식당 내부. (특징: 얼룩진 낡은 식탁; 희미하고 불규칙한 실내 조명; 탁자 위로 오가는 두툼한 돈 봉투)"
          }
        ],
        "anchor_loc": "L19",
        "kind": "chain_bg",
        "rationale": "벽과 천장이 있는 독립 식당 내부다. 동일 주소의 다른 장소는 없지만 실내에서 총 3샷이므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refugee_camp_gate",
        "members": [
          {
            "loc_id": "L20",
            "label": "인천 난민 수용소 출입문과 입구 도로",
            "shot_count": 6,
            "is_indoor": false,
            "summary": "통금 시간을 알리는 거대한 스피커와 철조망, 닫히기 직전의 육중한 철제 출입문이 있는 통제 구역. (특징: 높은 철조망과 육중한 철제 출입문; 곳곳에 설치된 통제용 확성기 스피커)"
          }
        ],
        "anchor_loc": "L20",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철조망과 철문이 있는 야외 출입 통제 지점이다. 수용소 전체를 하나의 건물로 묶지 않으며, 총 6샷 모두 실외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primary_container_home",
        "members": [
          {
            "loc_id": "L21",
            "label": "이현우의 컨테이너 7-31 앞",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7-31이라는 식별 번호가 거칠게 적혀 있는 낡은 철제 컨테이너 외벽과 문고리. (특징: 페인트가 벗겨진 철제 외벽; 7-31 번호 표시와 낡은 문고리)"
          },
          {
            "loc_id": "L22",
            "label": "이현우의 컨테이너 내부 식탁과 공용 생활공간",
            "shot_count": 6,
            "is_indoor": true,
            "summary": "전력 공급이 끊겨 촛불에 의지하는 좁고 낡은 컨테이너 내부 생활 공간. (특징: 낡은 식탁 위에 놓인 촛불; 꿰맨 자국이 있는 헌 옷과 구급약통)"
          },
          {
            "loc_id": "L23",
            "label": "이현우의 컨테이너 내부 앰버의 방",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좁은 방문 너머로 보이는 앰버의 작은 개인 공간. (특징: 얇은 방문과 허름한 벽면)"
          }
        ],
        "anchor_loc": "L22",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주거용 컨테이너의 외벽 앞, 공용 생활공간, 개인 방이다. 총 11샷이며 최다 실내 샷의 L22를 앵커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roadside_barrel_fire",
        "members": [
          {
            "loc_id": "L24",
            "label": "쿠마 일행이 모인 난민촌 노상 모닥불 주변",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인공제방 바로 옆 어두운 도로가에 양철통을 두고 피운 불 주위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노상 아지트. (특징: 타오르는 드럼통 모닥불; 바비큐 그릴과 닭꼬치; 조잡하게 개조된 몽둥이와 총기 무장)"
          }
        ],
        "anchor_loc": "L2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제방 옆 도로가의 독립적인 야외 모닥불 모임 장소다. 총 3샷이나 실내가 없어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junk_repair_shop",
        "members": [
          {
            "loc_id": "L25",
            "label": "마츠다의 고물상 내부",
            "shot_count": 6,
            "is_indoor": true,
            "summary": "온갖 오래된 가전제품, 전선, 기계 부품이 천장까지 어지럽게 쌓여 있는 비좁은 수리 상점. (특징: 분해된 TV와 고장난 기계 장치들; 부품이 가득한 선반과 작업용 컴퓨터)"
          }
        ],
        "anchor_loc": "L25",
        "kind": "chain_bg",
        "rationale": "천장까지 부품이 쌓인 폐쇄된 수리 상점 내부다. 별도 주소의 실내 단독 그룹이며 총 6샷이므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secondary_container_home",
        "members": [
          {
            "loc_id": "L26",
            "label": "라울의 컨테이너 앞",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고무호스에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는 비포장 공터가 있는 낡은 주거용 컨테이너 외부. (특징: 낡은 고무호스와 바닥에 고이는 흙탕물; 물줄기를 뿜어내는 호스)"
          },
          {
            "loc_id": "L27",
            "label": "라울의 컨테이너 내부",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민병대의 수색으로 인해 물건들이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는 비좁은 수면 공간. (특징: 바닥에 던져진 이부자리와 가재도구)"
          }
        ],
        "anchor_loc": "L2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동일한 별도 주거용 컨테이너의 앞마당과 내부다. 실내 L27을 앵커로 선택하지만 합계가 2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militia_office",
        "members": [
          {
            "loc_id": "L28",
            "label": "박철진의 민병대 사무실",
            "shot_count": 4,
            "is_indoor": true,
            "summary": "스피커폰이 놓인 책상과 다트판, 한반도 지도가 걸린 불량하고 어수선한 지휘 사무실. (특징: 벽에 꽂히는 단검과 표적지; 커다란 한반도 지도; 책상 위 통신용 스피커폰)"
          }
        ],
        "anchor_loc": "L28",
        "kind": "chain_bg",
        "rationale": "폐쇄된 민병대 지휘 사무실이며 관리사무소와 같은 건물이라는 명시는 없다. 단독 실내 그룹으로 총 4샷이므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executive_car_cabin",
        "members": [
          {
            "loc_id": "L29",
            "label": "윤성찬의 승용차 내부",
            "shot_count": 1,
            "is_indoor": true,
            "summary": "어두운 난민촌 풍경과 대조되는, 방음이 철저하고 고급스러운 대기업 회장의 차량 2열 탑승 공간. (특징: 고급 가죽 시트; 비서 겸 운전기사가 보이는 앞좌석 등받이)"
          }
        ],
        "anchor_loc": "L29",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방음 처리된 승용차의 폐쇄된 뒷좌석 공간이다. 다른 자동차와 구분되는 단독 차량이며 총 1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detention_visiting_room",
        "members": [
          {
            "loc_id": "L30",
            "label": "구치소 면회실",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가운데 길다란 테이블이 놓여 있고 취조와 면회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넓고 삭막한 경찰서 내부 공간. (특징: 차가운 철제 혹은 목재 테이블; 수갑이 채워진 채 앉아 있는 용의자 의자)"
          }
        ],
        "anchor_loc": "L30",
        "kind": "chain_bg",
        "rationale": "경찰서 내부의 면회 및 취조실로, 재판소나 민병대 사무실과 동일 주소라는 근거가 없다. 실내 총 3샷이므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outdoor_reception",
        "members": [
          {
            "loc_id": "L31",
            "label": "인천 난민촌 피로연장 천막과 공터",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빈 공터에 가설 천막을 치고 낡은 주크박스의 음악에 맞춰 난민들이 모여 춤을 추는 야외 연회 장소. (특징: 어설프게 쳐진 비닐 천막; 빛을 발하며 깜빡이는 낡은 주크박스와 전등; 먼지 날리는 비포장 공터)"
          }
        ],
        "anchor_loc": "L31",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공터에 친 임시 천막은 측면까지 폐쇄된 실내로 설명되지 않으며 야외 연회 공간이다. 총 3샷 모두 실외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relief_van_cabin",
        "members": [
          {
            "loc_id": "L33",
            "label": "신부의 승합차 내부",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뒷좌석에 구호 물품 박스가 듬성듬성 실려 있고, 밀항하듯 사람들이 구석에 숨을 수 있는 낡은 밴. (특징: 짐칸에 실린 종이 박스들; 지붕에 달린 조악한 할로겐 십자가 조명)"
          }
        ],
        "anchor_loc": "L33",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구호 물품이 실린 폐쇄된 밴 내부다. 다른 운전자의 밴과 동일 차량이라는 근거가 불충분하여 단독으로 두며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militia_road_checkpoint",
        "members": [
          {
            "loc_id": "L34",
            "label": "신부의 승합차가 통과하는 민병대 검문 지점",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어두운 도로변에 민병대원들이 바리케이드를 치고 손전등으로 통행 차량을 비추는 임시 검문소. (특징: 차창을 비추는 날카로운 손전등 불빛; 민병대 완장을 찬 무장 대원들)"
          }
        ],
        "anchor_loc": "L3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차량 자체가 아닌 도로변 바리케이드와 검문 병력이 중심인 야외 지점이다. 총 3샷이지만 실내가 없어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city_church",
        "members": [
          {
            "loc_id": "L35",
            "label": "인천 성당 지하실 계단",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촛불 불빛에 의존해 내려가는 비좁고 어두운 돌계단. (특징: 촛불로 밝혀진 거친 콘크리트 벽면; 지하로 이어지는 가파른 계단)"
          },
          {
            "loc_id": "L36",
            "label": "인천 성당 지하 기도소",
            "shot_count": 6,
            "is_indoor": true,
            "summary": "십자가와 작은 책상, 의자, 먼지 쌓인 풍금이 덩그러니 놓인 단출한 지하 피난처. (특징: 벽에 걸린 십자가; 낡은 작은 풍금과 부서진 라디오; 주변을 밝히는 여러 개의 랜턴 불빛)"
          },
          {
            "loc_id": "L37",
            "label": "인천 성당 1층 내부",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어두컴컴한 성당 예배당으로, 문에 달린 작은 창문을 통해 바깥을 내다볼 수 있는 공간. (특징: 스테인드글라스나 십자가가 있는 예배당 구조; 외부를 확인할 수 있는 두꺼운 문과 작은 유리창)"
          },
          {
            "loc_id": "L38",
            "label": "인천 성당 출입문 밖",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야간 서치라이트를 켠 헬기와 감시 드론들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성당 앞마당. (특징: 성당의 육중한 외부 출입문; 위에서 내리쬐는 헬기의 강렬한 서치라이트)"
          }
        ],
        "anchor_loc": "L36",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성당의 지하 계단, 기도소, 1층 예배당과 앞마당이다. 총 9샷이며 최다 실내 샷의 L36을 앵커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camp_church_airspace",
        "members": [
          {
            "loc_id": "L39",
            "label": "인천 난민촌과 성당 상공",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전투 헬기와 서치라이트, 자폭 드론들이 날아다니며 밤하늘을 수놓는 상공. (특징: 어두운 밤하늘과 교차하는 빛줄기들; 비행 중인 군용 헬기와 다수의 소형 드론들)"
          }
        ],
        "anchor_loc": "L39",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난민촌과 성당에 걸친 넓은 공중 전경으로 특정 건물의 공간과 구분한다. 총 3샷의 실외 전용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combat_helicopter_cockpit",
        "members": [
          {
            "loc_id": "L40",
            "label": "박철진이 탑승한 전투 헬기 내부",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조수석에서 아래 지상 도로와 제방을 내려다보며 통신 장비와 태블릿으로 지휘를 내리는 헬기 조종석. (특징: 아래가 내려다보이는 투명한 헬기 창문; 태블릿과 무전 장비가 장착된 계기판)"
          }
        ],
        "anchor_loc": "L40",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창문과 기체로 둘러싸인 헬기 조종석이다. 상공의 여러 헬기 중 특정 외관과의 대응은 확정하지 않으며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escape_van_cabin",
        "members": [
          {
            "loc_id": "L41",
            "label": "쿠마가 운전하는 승합차 내부",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난민들을 가득 태우고 은밀하게 도망치는 낡은 밴 차량의 어두운 운전석. (특징: 핸들을 잡은 운전자의 모습; 창밖으로 보이는 어두운 제방 도로)"
          }
        ],
        "anchor_loc": "L41",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난민들이 탑승한 폐쇄형 밴의 운전석이다. 다른 승합차와 동일하다는 명확한 근거가 없어 단독 그룹이며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camp_administration",
        "members": [
          {
            "loc_id": "L43",
            "label": "인천 난민촌 관리사무소 외부와 외부 계단",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환하게 불이 밝혀져 있는 3층짜리 건물과 그 앞마당, 맨홀 뚜껑이 열려 있는 대피 공간. (특징: 환하게 불이 켜진 3층 건물 외관; 마당의 열린 맨홀 뚜껑과 출동 대기 중인 군용 트럭)"
          },
          {
            "loc_id": "L44",
            "label": "인천 난민촌 관리사무소 내부 미연의 감금실",
            "shot_count": 8,
            "is_indoor": true,
            "summary": "난민이 결박되어 심문을 받는 밝은 조명의 취조실. (특징: 심문을 위해 놓인 책상과 의자; 부서진 문고리와 부서진 소화기)"
          },
          {
            "loc_id": "L45",
            "label": "인천 난민촌 관리사무소 3층 복도",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부서진 문 잔해와 소화기 분말이 흩어져 있고 창밖으로 거대한 해일이 밀려오는 것이 보이는 복도. (특징: 창밖으로 보이는 덮치기 직전의 거대한 바다 해일; 산산조각 나며 쏟아지는 유리창 파편)"
          }
        ],
        "anchor_loc": "L44",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한 3층 관리사무소의 외부와 야외 계단, 감금실, 실내 복도다. 총 8샷이며 L44가 최다 실내 샷이므로 chain_bg의 앵커로 선택한다."
      },
      {
        "group_id": "bg_tsunami_street",
        "members": [
          {
            "loc_id": "L46",
            "label": "해일이 밀려드는 인천 난민촌 거리",
            "shot_count": 1,
            "is_indoor": false,
            "summary": "사이렌이 울리는 가운데 거대한 바닷물이 건물과 사람들을 덮치는 아수라장이 된 거리. (특징: 빠른 속도로 밀려오는 탁한 거대 물보라; 건물과 도로를 집어삼키는 쓰나미)"
          }
        ],
        "anchor_loc": "L46",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해일이 덮치는 개방된 거리이며 다른 골목과 정확히 같은 구간인지는 명시되지 않는다. 실외 총 1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flooded_settlement_surface",
        "members": [
          {
            "loc_id": "L47",
            "label": "수몰된 인천 난민촌 해상과 떠다니는 잔해 위",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동틀 무렵, 건물 꼭대기만 남고 완전히 물에 잠긴 도시 위에 컨테이너와 판자 조각들이 둥둥 떠다니는 수면. (특징: 수면에 떠 있는 나무 판자와 잔해들; 물 위를 비추는 헬기의 서치라이트; 잔해 사이를 수색하는 고무보트)"
          }
        ],
        "anchor_loc": "L4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수몰된 도시 위의 개방 수면과 여러 잔해를 보여준다. 특정 컨테이너 내부와 동일 구조물이라고 확정하지 않으며 실외 총 2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floating_cargo_container",
        "members": [
          {
            "loc_id": "L48",
            "label": "바다에 떠 있는 컨테이너 내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물이 차오른 상태에서 박스와 짐들이 이리저리 부딪혀 난장판이 된 컨테이너 창고 안. (특징: 물에 젖어 둥둥 떠다니는 화물 박스들; 비스듬히 기울어진 철제 바닥과 열린 문)"
          }
        ],
        "anchor_loc": "L48",
        "kind": "chain_bg",
        "rationale": "문이 열리고 물이 들어왔어도 철제 벽과 천장이 있는 컨테이너 창고 내부다. 기존 주거 컨테이너와의 동일성은 불명확하며 실내 총 3샷이므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wet_escape_alley",
        "members": [
          {
            "loc_id": "L49",
            "label": "난민들이 도주하는 젖은 도심 골목",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물난리를 피해 도망친 난민들이 숨어드는, 경찰의 시선을 피해야 하는 젖은 아스팔트 골목길. (특징: 물기가 남아 있는 어두운 골목 바닥; 몸을 숨길 수 있는 상가 벽면)"
          }
        ],
        "anchor_loc": "L49",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상가 사이의 젖은 야외 골목으로 특정 점포 부지와 연결되지 않는다. 총 0샷의 실외 단독 그룹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unattended_store",
        "members": [
          {
            "loc_id": "L50",
            "label": "인천 난민촌 외곽 도로와 무인점포 앞",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경찰이 없는 한적한 거리 모퉁이에 자리한 유리문 통창 구조의 무인점포 외관. (특징: 깨끗한 유리문이 달린 무인점포 간판; 경찰이나 행인이 없는 텅 빈 길거리)"
          },
          {
            "loc_id": "L51",
            "label": "무인점포 내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신발, 의약품, 식료품, 동물 인형이 진열되어 있고 한쪽에 현금 인출기가 놓인 무인 상점. (특징: 식품과 약품이 놓인 상품 진열대; 기계 주먹에 의해 구멍이 뚫린 현금 인출기와 쏟아지는 지폐)"
          }
        ],
        "anchor_loc": "L51",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무인점포의 유리문 앞 외부와 상품 진열대가 있는 내부다. 총 5샷이며 실내 L51을 앵커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defense_minister_office",
        "members": [
          {
            "loc_id": "L52",
            "label": "국방장관 집무실",
            "shot_count": 5,
            "is_indoor": true,
            "summary": "권위적이고 중후한 인테리어를 갖춘, 고급 소파와 대형 책상이 놓인 고위 관직자의 방. (특징: 고급 목재 책상과 가죽 소파; 위압감을 주는 넓고 조용한 실내)"
          }
        ],
        "anchor_loc": "L52",
        "kind": "chain_bg",
        "rationale": "별도 관청의 폐쇄된 고위직 집무실이다. 다른 군 사무실과 같은 건물이라는 근거가 없고 실내 총 5샷이므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factory_storage_garage",
        "members": [
          {
            "loc_id": "L53",
            "label": "캠핑카가 보관된 폐공장 옆 창고",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위로 들어 올리는 셔터 문이 있고 내부에 어둠에 싸인 소형 캠핑카가 숨겨져 있는 낡은 차고. (특징: 먼지 쌓인 철제 롤업 셔터;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소형 캠핑 트럭)"
          }
        ],
        "anchor_loc": "L53",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셔터와 벽, 천장이 있는 고정식 차고다. 보관된 차량 자체와는 별개 구조물이며 실내 총 2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camper_vehicle",
        "members": [
          {
            "loc_id": "L54",
            "label": "이현우 일행의 캠핑카 내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침대와 좌석이 빽빽하게 들어찬 생활용 차량으로, 지붕 틈새로 빗물이 뚝뚝 떨어지는 낡은 내부. (특징: 좁은 뒷좌석과 침대 공간; 천장에서 새어 들어오는 빗물과 이를 막으려는 옷가지들; 어두운 실내를 비추는 작은 전등)"
          },
          {
            "loc_id": "L65",
            "label": "캠핑카가 전복된 도로변 쓰레기 둔덕",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차량이 중심을 잃고 들이박아 모래와 쓰레기 더미가 파헤쳐진 도로 옆 비탈길. (특징: 흙과 쓰레기가 파헤쳐진 충돌 흔적; 하늘을 향해 바퀴가 뒤집힌 캠핑카 외관)"
          },
          {
            "loc_id": "L66",
            "label": "전복된 캠핑카 내부",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천장과 바닥이 뒤집힌 상태로 연기가 폴폴 나고, 내부 전구가 희미하게 깜빡이는 혼란스러운 좁은 실내. (특징: 뒤집힌 좌석과 쏟아진 물건들; 피어오르는 회색 연기와 깜빡이는 작은 전구 불빛)"
          }
        ],
        "anchor_loc": "L54",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캠핑카의 평상시 내부와 전복 직후 외관·내부다. 전복되어도 차체 내부의 폐쇄성은 유지되며, 총 3샷이므로 L54를 앵커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rainy_outskirts_road",
        "members": [
          {
            "loc_id": "L55",
            "label": "캠핑카가 달리는 도심 외곽 도로",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오고 가는 차량이 거의 없는 한적하고 어두운 지방 도로. (특징: 거센 빗줄기가 쏟아지는 어두운 아스팔트; 헤드라이트가 꺼진 채 주행하는 차량의 실루엣)"
          }
        ],
        "anchor_loc": "L5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주행 차량이 지나가는 외곽 도로 자체의 야외 프레임이다. 특정 건물이나 차량 내부와 구분하며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abandoned_library",
        "members": [
          {
            "loc_id": "L56",
            "label": "미추홀도서관 앞",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벽에 마른 넝쿨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고 큼지막한 금이 간, 오랫동안 방치된 낡은 도서관 건물 외관. (특징: 벽면을 덮은 마른 넝쿨 식물들; 심하게 금이 간 건물 외벽; 낡은 '미추홀도서관, 인천' 간판)"
          },
          {
            "loc_id": "L57",
            "label": "미추홀도서관 열람실과 서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먼지와 거미줄이 가득한 낡은 책꽂이와, 곰팡이 핀 책들이 엉망으로 널브러져 있는 방치된 열람 공간. (특징: 먼지와 거미줄이 낀 쓰러진 서가들; 곰팡이 핀 낡은 책과 고물 컴퓨터; 박스와 책을 바닥에 깔아 만든 임시 잠자리)"
          },
          {
            "loc_id": "L58",
            "label": "미추홀도서관 복도와 외진 구석",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벽면 가득 파란색 바다와 꽃, 야자수가 크레파스로 그려져 있는 외진 도서관 구석 벽면. (특징: 벽면을 덮은 화려한 색감의 크레파스 바다 그림; 바닥에 굴러다니는 크레파스 조각들)"
          }
        ],
        "anchor_loc": "L57",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폐도서관의 외관, 열람실과 서가, 실내 복도다. 총 6샷이며 실내 최다 샷 동률 중 L57을 앵커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desolate_paved_road",
        "members": [
          {
            "loc_id": "L59",
            "label": "화성 도로",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오염된 환경 탓에 메마른 나무와 폐가들만 듬성듬성 보이고 인적이 끊긴 썰렁한 황량한 포장도로. (특징: 생기 없는 잿빛의 메마른 나무들; 멀리 듬성듬성 보이는 부서진 폐가들)"
          }
        ],
        "anchor_loc": "L59",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폐가와 마른 나무가 보이는 독립적인 야외 도로다. 총 0샷이고 실내가 없어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checkpoint_bypass_trail",
        "members": [
          {
            "loc_id": "L60",
            "label": "화성 검문소를 우회하는 산길",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포장되지 않은 흙길과 돌부리가 많은 가파른 산속 임도. (특징: 덜컹거리는 비포장 흙길; 차량 바퀴가 빠지거나 고장 나기 쉬운 거친 지형)"
          }
        ],
        "anchor_loc": "L60",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산속의 개방된 비포장 임도다. 다른 포장도로와 구분되는 실외 단독 장소이며 총 3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rest_stop_service_station",
        "members": [
          {
            "loc_id": "L61",
            "label": "휴게소 마트 내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식료품과 의약품 진열대가 늘어서 있고 구석에 반사경이 달린, 수배 방송이 나오는 TV가 걸린 마트 안. (특징: 벽걸이 TV 화면의 수배자 몽타주; 상품들이 무너져 내리는 파손된 진열대; 천장에 뚫린 샷건 산탄 구멍)"
          },
          {
            "loc_id": "L62",
            "label": "휴게소 주유소 주유장과 진출입로",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주유 미터기가 돌아가는 주유기와, 샷건 파편에 유리창이 깨진 채 급가속하여 도망치는 차량이 있는 앞마당. (특징: 빠르게 숫자가 올라가는 아날로그 주유 미터기; 총격으로 산산조각 나는 차량 유리창 파편)"
          },
          {
            "loc_id": "L63",
            "label": "휴게소 주유소 내부 조일광의 드론 조종 공간",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마트 안이나 관리실 한편에 고글을 쓰고 드론을 원격 조종하는 장비가 있는 어두운 공간. (특징: 드론 조종용 VR 고글 장치; 샷건이 놓여 있던 데스크 아래)"
          }
        ],
        "anchor_loc": "L61",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휴게소·주유소 시설의 마트, 야외 주유장, 실내 조종 공간이다. 총 3샷이며 L61을 실내 앵커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drone_pursuit_road",
        "memb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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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휴게소 인근 드론 추격 도로",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말벌 같은 굉음을 내며 총알을 난사하는 소형 사냥용 드론이 캠핑카의 뒤를 맹렬히 쫓는 직선 도로. (특징: 빠르게 비행하며 총구를 번쩍이는 사냥용 드론; 총격으로 불꽃이 튀는 자동차 장갑)"
          }
        ],
        "anchor_loc": "L6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휴게소 밖으로 이어지는 추격 도로로 시설 부지와는 구분한다. 개방된 실외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auto_repair_complex",
        "members": [
          {
            "loc_id": "L67",
            "label": "태진과 은영의 카센터 창고 내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거대한 스피커와 록밴드 포스터가 가득하고 정비용 공구들이 벽에 걸려 있는 개러지 겸 수리 공간. (특징: 벽에 빼곡히 붙은 록밴드 포스터; 거대한 음향 스피커와 정비 중인 캠핑카; 기름때 묻은 공구와 커다란 펜치)"
          },
          {
            "loc_id": "L68",
            "label": "태진과 은영의 카센터 식당",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카센터 옆에 설치된 컨테이너 박스를 개조한 간이 식당으로 테이블과 소박한 취사도구가 있다. (특징: 컨테이너 벽면과 낡은 철제 테이블; 국밥이 놓인 투박한 식기들)"
          },
          {
            "loc_id": "L69",
            "label": "태진과 은영의 카센터 앞 공터",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수리를 마친 캠핑카가 시동을 걸고 나가는 외딴 공도 주변의 너른 흙바닥 앞마당. (특징: 수리되어 세워진 캠핑카; 외진 도로와 이어지는 거친 바닥)"
          }
        ],
        "anchor_loc": "L67",
        "kind": "chain_bg",
        "rationale": "같은 카센터 부지의 정비 창고, 폐쇄형 컨테이너 식당, 앞마당이다. 총 6샷이며 최다 실내 샷의 L67을 앵커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solitary_country_road",
        "members": [
          {
            "loc_id": "L70",
            "label": "찰리가 홀로 걷는 지방도로",
            "shot_count": 1,
            "is_indoor": false,
            "summary": "우스꽝스럽게 알록달록한 우비와 밀짚모자, 커다란 장화를 착용한 로봇이 혼자 걷는 한적한 도로. (특징: 커다란 밀짚모자와 화려한 비닐 우비; 쭉 뻗은 한적한 시골 아스팔트 길)"
          }
        ],
        "anchor_loc": "L70",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특정 시설과 연결되지 않은 개방된 시골 도로다. 실외 총 1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swamp_approach_trail",
        "memb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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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익산 늪지대로 이어지는 숲속 산길",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비 온 뒤 진흙탕이 된 산속의 좁고 울퉁불퉁한 흙길. (특징: 바퀴 자국이 깊게 파인 진흙 바닥; 주변을 둘러싼 우거진 숲 나무들)"
          }
        ],
        "anchor_loc": "L71",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늪으로 향하는 야외 산길로 늪의 정차 지점과는 별도 장소다. 나무에 둘러싸여도 실내가 아니며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swamp_mud_clearing",
        "members": [
          {
            "loc_id": "L72",
            "label": "익산 늪지대와 캠핑카가 빠진 진흙 공터",
            "shot_count": 5,
            "is_indoor": false,
            "summary": "부식되어 글씨를 알아보기 힘든 방사능 경고 팻말이 꽂혀 있고, 바퀴가 푹 빠진 깊은 진흙 웅덩이가 있는 황량한 늪. (특징: 차량 바퀴가 절반쯤 잠긴 깊은 진흙 웅덩이; 녹슬고 부식된 '방사능 구역' 출입 금지 팻말)"
          }
        ],
        "anchor_loc": "L7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방사능 팻말과 진흙 웅덩이가 있는 개방된 늪지 정차 공간이다. 총 5샷이지만 실내가 없어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forest_trap_site",
        "members": [
          {
            "loc_id": "L73",
            "label": "익산 늪지대 주변 숲과 함정 공터",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로봇의 커다란 발자국이 찍혀 있고, 아름다운 나비와 꽃이 있는 풀숲 사이로 거대한 그물망과 부비트랩이 숨겨진 공간. (특징: 꽃 위에 앉은 나비와 거대한 금속 발자국;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는 밧줄 그물망; 나무에 꽂힌 화살촉과 낙엽으로 덮인 구덩이 입구)"
          },
          {
            "loc_id": "L74",
            "label": "익산 숲속 함정 구덩이 내부",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땅이 꺼지며 떨어지는 깊은 흙구덩이로, 하회탈을 쓴 궁사들이 위에서 창과 활을 겨누고 내려다보는 시점. (특징: 가파른 구덩이 흙벽; 위를 올려다볼 때 보이는 화려한 하회탈과 무기들)"
          }
        ],
        "anchor_loc": "L7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함정이 설치된 숲 공터와 그곳의 구덩이 안쪽을 묶는다. 구덩이는 위가 열려 있어 실외이며, 총 3샷 모두 실외이므로 L74를 앵커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prisoner_transport_cage",
        "members": [
          {
            "loc_id": "L75",
            "label": "익산 마을 이송 트럭 짐칸의 철창 케이지 내부",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덜컹거리는 구형 트럭의 짐칸에 용접된 튼튼한 쇠창살 감옥 안. (특징: 녹슨 쇠창살과 트럭 짐칸의 바닥재; 창살 너머로 보이는 횃불과 군중들)"
          }
        ],
        "anchor_loc": "L7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트럭 적재함의 쇠창살 케이지로, 불투명한 벽과 천장으로 폐쇄된 차량 객실이라는 설명이 없다. 개방형 실외로 판단하며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village_street_overview",
        "members": [
          {
            "loc_id": "L76",
            "label": "익산 마을 거리와 전경",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높이 솟은 거대한 물탱크 탑을 중심으로 횃불과 창을 든 하회탈 군중이 열광하는 폐허 위의 이질적인 마을. (특징: 마을 중앙에 우뚝 솟은 거대한 금속 물탱크 탑; 얼굴이 짓무른 사람들과 하회탈을 쓴 무장 병사들; 곳곳에 타오르는 횃불)"
          }
        ],
        "anchor_loc": "L76",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마을 전반의 거리와 전경으로 특정 건물이나 광장 하나에 한정되지 않는다. 실외 총 0샷의 단독 그룹으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ruined_village_church",
        "members": [
          {
            "loc_id": "L77",
            "label": "익산 마을 성당 앞",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트럭이 정차하는 파괴된 종교 건물 앞마당으로, 두 팔을 벌린 예수 동상조차 하회탈을 쓰고 있는 기괴한 장소. (특징: 하회탈이 씌워진 커다란 예수 석상; 낡고 무너진 성당의 외벽 돌무더기)"
          },
          {
            "loc_id": "L78",
            "label": "익산 마을 성당 내부와 단상",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부서진 천장과 스테인드글라스 사이로 빛이 스며드는 성당 내부. 2층 발코니에 궁사들이 도열해 있고 중앙에 육중한 왕좌가 있다. (특징: 깨진 스테인드글라스 너머로 들어오는 빛줄기; 2층 발코니에 도열한 하회탈 궁사들; 백산이 앉는 화려하고 육중한 단상 의자)"
          }
        ],
        "anchor_loc": "L78",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마을 성당의 앞마당과 예배당·단상이다. 천장이 일부 파손되었지만 벽과 상부 구조가 남은 내부로 묘사되므로 실내이며, 총 6샷으로 L78을 앵커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village_underground_prison",
        "members": [
          {
            "loc_id": "L79",
            "label": "익산 마을 지하감옥 감방",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습기가 차서 물이 고여 있고, 바닥에 건초더미가 깔려 있는 두꺼운 쇠창살 구조의 어두운 감방. (특징: 녹슨 두꺼운 쇠창살과 자물쇠; 바닥에 고인 탁한 물웅덩이와 건초더미)"
          },
          {
            "loc_id": "L88",
            "label": "익산 마을 지하감옥 복도",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여러 개의 감방 문이 양쪽으로 늘어서 있고, 간수들이 들고 있는 전기 몽둥이가 번쩍이는 어두운 지하 통로. (특징: 양옆으로 늘어선 감옥 쇠창살 문; 어둠 속에서 푸르게 스파크가 튀는 전기 몽둥이)"
          }
        ],
        "anchor_loc": "L79",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지하감옥의 감방과 연결 복도다. 성당이나 격투장과 같은 건물이라는 명시는 없어 별도로 묶으며, 실내 총 3샷으로 L79를 앵커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flashback_power_plant_field",
        "members": [
          {
            "loc_id": "L80",
            "label": "폐발전소가 보이는 과거의 들판",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지진으로 파괴된 거대한 원자력 발전소의 뼈대가 멀리 보이고 척박한 땅에 작은 꽃이 피어 있는 과거의 불모지. (특징: 멀리 실루엣으로 보이는 무너진 냉각탑과 발전소 골격; 메마른 흙바닥에 피어난 작은 꽃 한 송이)"
          }
        ],
        "anchor_loc": "L80",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발전소는 멀리 배경으로 보일 뿐 프레임의 장소는 개방된 들판이다. 실외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underground_spring_cave",
        "members": [
          {
            "loc_id": "L81",
            "label": "정한수와 수빈이 샘물을 발견한 동굴",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어두컴컴한 암벽 사이로 에메랄드빛을 발하며 맑게 고여 있는 깨끗한 지하 샘물 웅덩이. (특징: 손전등 불빛에 반사되는 에메랄드빛 수면; 거친 암석으로 둘러싸인 동굴 내부)"
          }
        ],
        "anchor_loc": "L81",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자연 동굴이지만 암벽과 암반 상부로 둘러싸인 지하 내부 프레임이므로 실내로 판단한다.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flashback_village_waterway",
        "members": [
          {
            "loc_id": "L82",
            "label": "과거 익산 마을 수로",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동굴에서 흘러나온 맑은 물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돌길 수로를 따라 마을 곳곳으로 퍼져나가는 판화 같은 광경. (특징: 돌을 쌓아 만든 좁은 수로; 푸른빛을 띠며 흐르는 맑은 물)"
          }
        ],
        "anchor_loc": "L8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동굴 밖 마을 곳곳으로 퍼지는 개방 수로다. 수원과 연결되어도 동일한 폐쇄 공간은 아니며, 실외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flashback_ration_site",
        "members": [
          {
            "loc_id": "L83",
            "label": "과거 익산 마을 배급터",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난민들이 줄을 서서 솥단지나 식량을 배급받고, 마른 시절의 백산이 신부 복장으로 서 있는 과거의 배식 공간. (특징: 길게 늘어선 난민 대열; 식량을 나누어 주는 배급 탁자와 솥)"
          }
        ],
        "anchor_loc": "L83",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대열과 배급 탁자가 있는 배급터로 실내 건물이나 폐쇄된 천장이 명시되지 않는다. 실외로 판단하며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flashback_village_edge",
        "members": [
          {
            "loc_id": "L84",
            "label": "과거 익산 마을 가장자리",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식량을 구하러 떠나는 청년들이 배낭과 장비를 메고 인사하는 흙먼지 날리는 마을 외곽. (특징: 등짐과 무기를 멘 청년들의 뒷모습; 마을과 야생을 경계 짓는 거친 들판)"
          }
        ],
        "anchor_loc": "L8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마을과 야생 사이의 개방된 외곽 들판이다. 동일 지점의 다른 장소가 확인되지 않아 단독으로 두며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flashback_departure_ridge",
        "members": [
          {
            "loc_id": "L85",
            "label": "정한수와 청년들이 떠나는 과거의 산등성이",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멀리 산등성이 너머로 작아지는 사람들의 실루엣과 이를 지켜보는 능선의 억새풀 밭. (특징: 바람에 흔들리는 능선의 풀들; 능선 너머로 사라지는 작아진 사람들의 형태)"
          }
        ],
        "anchor_loc": "L8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억새가 자란 개방된 산 능선이다. 다른 언덕과 동일한 위치라는 근거가 없고 실외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village_fighting_arena",
        "members": [
          {
            "loc_id": "L86",
            "label": "익산 격투장 아래 찰리의 승강 케이지 내부",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지하에서부터 지상으로 도르래 소리를 내며 올라가는 좁고 답답한 사방이 막힌 철제 리프트 안. (특징: 천장의 틈새로 쏟아지는 노을빛과 군중의 그림자; 위로 열리는 육중한 철제 천장 문)"
          },
          {
            "loc_id": "L87",
            "label": "익산 마을 격투장과 관중석·단상",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마을 한가운데 위치한 모래 바닥의 거대한 원형 투기장으로, 횃불이 둘러쳐진 관중석과 백산이 앉은 높은 단상이 있다. (특징: 거칠게 파인 모래 바닥과 핏자국; 관중석을 둘러싼 수많은 횃불 불빛; B-200의 거대한 금속 몸체와 튀어나오는 고사포)"
          }
        ],
        "anchor_loc": "L86",
        "kind": "chain_bg",
        "rationale": "격투장과 그 아래에서 직접 올라오는 승강 케이지는 동일 시설이다. 케이지는 사방과 천장 문이 막힌 실내이고 투기장은 야외다. 총 3샷이며 실내 L86을 앵커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water_tower_square",
        "members": [
          {
            "loc_id": "L89",
            "label": "익산 마을 물탱크 탑 앞 공터",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B-200의 고사포에 허리가 끊어진 거대한 물탱크가 쓰러지며 엄청난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는 탑 아래 광장. (특징: 고사포 총격에 박살 나는 물탱크의 금속 기둥; 광장을 덮치는 폭포수 같은 거대한 물줄기; 깨져서 반쪽이 날아간 황금빛 하회탈)"
          }
        ],
        "anchor_loc": "L89",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물탱크 탑 아래의 개방된 광장이다. 다른 마을 공터와 정확히 같은 지점이라고 단정하지 않으며 실외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village_overlook_ridge",
        "members": [
          {
            "loc_id": "L90",
            "label": "익산 마을을 내려다보는 언덕 능선",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황폐화된 한옥 구조물들과 붉은 노을이 한눈에 아름답게 내려다보이는 평화로운 능선. (특징: 붉게 물든 노을빛 하늘; 발아래로 넓게 펼쳐진 기와지붕의 한옥마을 전경)"
          }
        ],
        "anchor_loc": "L90",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마을을 외부에서 내려다보는 야외 능선으로 마을 건물 부지와 구분한다.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moonlit_rural_sky",
        "members": [
          {
            "loc_id": "L91",
            "label": "익산 밤하늘",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방사능 팻말 주변을 맴돌던 까마귀 떼가 날아오르며 지나가는, 달이 환하게 떠 있는 맑은 야간 하늘. (특징: 환하고 둥근 보름달; 달을 가리며 날아가는 까마귀 떼의 검은 실루엣)"
          }
        ],
        "anchor_loc": "L91",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달과 까마귀가 보이는 개방된 하늘 프레임이다. 지상 시설과 별도인 실외 총 0샷 그룹으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village_food_storehouse",
        "members": [
          {
            "loc_id": "L92",
            "label": "익산 한옥 마을 식량창고 내부",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낡은 철문이 열리면 내부에 쌀 몇 포대와 감자 포대만 덩그러니 남아 있는 텅 빈 목조건물 창고. (특징: 거친 나무 기둥과 흙벽; 먼지 쌓인 바닥에 남은 소량의 포대자루)"
          }
        ],
        "anchor_loc": "L9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목재 기둥과 흙벽, 지붕이 있는 식량창고 내부다. 기계 부품 폐창고와는 다른 용도의 별도 장소이며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village_bonfire_clearing",
        "members": [
          {
            "loc_id": "L93",
            "label": "익산 마을 공터와 모닥불 주변",
            "shot_count": 6,
            "is_indoor": false,
            "summary": "아이들이 낡은 축구공을 차고 놀거나, 밤에 주민들이 모여 앉아 고기를 나눠 먹고 춤을 추는 마을 중심 마당. (특징: 흙바닥을 구르는 낡은 가죽 축구공; 타오르는 모닥불과 식사가 담긴 투박한 접시들)"
          }
        ],
        "anchor_loc": "L93",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놀이와 공동 식사가 이루어지는 개방된 마을 마당이다. 총 6샷이지만 실내가 없어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open_top_travel_truck",
        "members": [
          {
            "loc_id": "L94",
            "label": "이현우 일행과 수빈의 트럭 운전석·조수석",
            "shot_count": 4,
            "is_indoor": false,
            "summary": "지붕이 뜯겨 나가 바람이 들이치는 낡은 소형 트럭의 녹슨 운전 공간. (특징: 지붕이 없는 개방된 트럭 캡; 칠이 벗겨진 낡은 핸들과 계기판)"
          },
          {
            "loc_id": "L95",
            "label": "이현우 일행의 트럭 짐칸",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그늘막 아래 배낭과 짐들이 실려 있고, 아이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잠든 금속재질의 오픈형 적재함. (특징: 햇빛을 가리기 위해 쳐진 임시 천막 조각; 모여 있는 여행용 배낭과 낡은 담요)"
          }
        ],
        "anchor_loc": "L9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동일 여행용 트럭의 운전 공간과 적재함이다. 운전석은 지붕이 뜯겨 있고 짐칸도 임시 그늘막만 있는 개방형이므로 모두 실외다. 총 4샷으로 L94를 앵커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food_transport_fork",
        "members": [
          {
            "loc_id": "L96",
            "label": "익산 식량 운반 도로와 갈림길",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두 대의 트럭이 나란히 물리며 달리다가 방향을 틀어 서로 헤어지는 먼지 나는 Y자형 시골 포장도로. (특징: 바퀴 아래로 일어나는 뿌연 흙먼지; 갈라지는 아스팔트 혹은 비포장도로 라인)"
          }
        ],
        "anchor_loc": "L96",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여러 트럭이 갈라지는 야외 Y자 도로다. 특정 차량이나 건물의 일부가 아니며 총 3샷 모두 실외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village_hill_entry",
        "members": [
          {
            "loc_id": "L97",
            "label": "익산 마을 언덕 진입로",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마을로 들어오는 능선길로, 해질녘 식량을 가득 실은 덤프트럭들이 흙먼지를 일으키며 나타나는 언덕 초입. (특징: 트럭의 헤드라이트가 비추는 가파른 경사로; 짐칸에서 우르르 쏟아져 내리는 무장 민병대원들)"
          }
        ],
        "anchor_loc": "L9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마을로 들어오는 개방된 경사 진입로다. 전망 능선이나 다른 도로와 동일 지점이라는 근거가 없어 단독으로 두며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abandoned_robot_warehouse",
        "members": [
          {
            "loc_id": "L98",
            "label": "익산 마을 폐창고 내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고장 난 구형 로봇들의 부품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고 어두운 구석에 B-200이 웅크리고 있는 거대한 기계 부품 창고. (특징: 산더미처럼 쌓인 녹슨 기계 관절과 로봇 잔해; 종이 박스 속에 숨겨진 살아있는 아기 새들)"
          },
          {
            "loc_id": "L99",
            "label": "익산 마을 폐창고 앞 공터",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어둠 속에서 군용 헬기의 서치라이트가 비추고 B-200이 민병대의 트럭을 향해 고사포를 난사하는 치열한 전투 폭파 구역. (특징: 전복되어 불타는 민병대 트럭들; 산산이 부서지며 스파크가 튀는 B-200의 몸체와 잔해; 강렬한 헬기 서치라이트 기둥)"
          }
        ],
        "anchor_loc": "L98",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기계 부품 폐창고의 내부와 바로 앞 전투 공터다. 총 3샷이며 실내 L98을 앵커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collapsed_department_store",
        "members": [
          {
            "loc_id": "L100",
            "label": "무너진 백화점 외부와 주변 수풀",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지진으로 반쯤 붕괴된 거대한 상업 건물과 그 위를 빼곡하게 덮은 이끼, 마구잡이로 자라난 정글 같은 나무들. (특징: 건물 외벽을 휘감은 거대한 넝쿨과 두꺼운 이끼; 물웅덩이 주변을 뛰어다니는 야생 고라니와 새들)"
          },
          {
            "loc_id": "L101",
            "label": "무너진 백화점 1층과 붕괴된 바닥 주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어두컴컴한 내부로, 지하로 이어진 에스컬레이터 잔해와 먼지 쌓인 층별 안내 비석이 있으며 바닥이 갑자기 꺼져 내리는 싱크홀 구역. (특징: 먼지에 덮인 '식품 코너' 안내 간판; 아래로 와그작 무너져 내리는 낡은 콘크리트 바닥)"
          },
          {
            "loc_id": "L102",
            "label": "무너진 백화점 지하 식품 코너",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거대한 천장 구멍으로 빛이 떨어지는 지하 매장으로, 흙먼지에 덮인 낡은 통조림, 와인병, 푸드코트 간판이 온전하게 남아 있는 공간. (특징: 진열대에 먼지 쌓인 채 남겨진 통조림과 라면; 천장 붕괴 구멍에서 떨어지는 빗방울; 위에서 내려온 구조용 밧줄)"
          }
        ],
        "anchor_loc": "L101",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붕괴 백화점의 외관, 1층, 그 아래 지하 매장이다. 부분 붕괴 구멍이 있어도 건물 내부와 지하 매장의 폐쇄 공간이 유지된다. 총 6샷으로 L101을 앵커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village_combat_airspace",
        "members": [
          {
            "loc_id": "L103",
            "label": "익산 마을 상공",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저공비행을 하며 기관총을 난사하고 서치라이트로 지상을 훑는 군용 전투 헬기들이 떠 있는 밤하늘. (특징: 기관총의 궤적이 붉게 그어지는 밤하늘; 어둠을 가르는 여러 가닥의 헬기 조명)"
          }
        ],
        "anchor_loc": "L103",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여러 군용 헬기가 비행하는 마을 위 개방된 밤하늘이다. 특정 건물이나 단일 헬기의 내부와 구분하며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coastal_abandoned_laboratory",
        "members": [
          {
            "loc_id": "L104",
            "label": "지동현의 연구소 앞 제비꽃밭",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바닷바람에 너풀거리는 끝없이 넓은 보라색 제비꽃의 화려한 군락지. (특징: 바람에 일렁이는 보라색 꽃물결; 트럭과 로봇이 질주하며 짓밟히는 꽃잎들)"
          },
          {
            "loc_id": "L109",
            "label": "지동현의 연구소 1층과 뒷문 안쪽",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끼익 소리를 내는 낡은 철문과 먼지가 쌓인 나선형 계단, 바닥에 깨진 액자가 뒹구는 오랫동안 폐쇄된 연구소 출입구. (특징: 유리가 깨진 먼지 쌓인 낡은 가족사진 액자; 녹슨 나선형 철제 계단)"
          },
          {
            "loc_id": "L110",
            "label": "지동현의 연구소 2층 피아노 공간",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텅 빈 2층 공간 한가운데 튜닝이 나간 오래된 목재 피아노가 덩그러니 놓여 있는 방치된 구역. (특징: 건반에 먼지가 뽀얗게 앉은 낡은 업라이트 피아노; 텅 빈 바닥과 창문 너머로 들어오는 노을빛)"
          },
          {
            "loc_id": "L111",
            "label": "지동현의 연구소 건물 밖과 트럭 정차 지점",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유빅사의 군용 트럭 여러 대가 줄지어 정차하고 인공지능 용병들이 쏟아져 내리는 흙마당. (특징: 진흙이 고여 있는 질척이는 땅바닥; 검은색 유빅사 유니폼을 입은 인간형 인공지능 병사들)"
          }
        ],
        "anchor_loc": "L109",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해안 연구소의 앞 꽃밭과 마당, 1층 출입 공간, 2층 방이다. 총 3샷이며 실내가 포함되어 chain_bg를 사용한다. 실내 샷 수 동률 중 L109를 앵커로 선택한다."
      },
      {
        "group_id": "bg_military_hospital",
        "members": [
          {
            "loc_id": "L105",
            "label": "군 병원 복도",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흰색 벽과 멸균된 조명이 깔려 있고 제복을 입은 장교들이 지나다니는 차갑고 정돈된 군사 의료 시설의 복도. (특징: 광택이 나는 깨끗한 병원 바닥; 복도를 걷는 군 간부들의 군홧발)"
          },
          {
            "loc_id": "L106",
            "label": "군 병원 박철진의 병실",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한쪽 눈에 안대를 하고 팔다리에 무거운 깁스를 한 부상병이 누워 있는 병상. (특징: 하얀 붕대와 육중한 깁스 장치; 수액 링거가 걸린 철제 병대)"
          }
        ],
        "anchor_loc": "L106",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동일 군 병원의 실내 복도와 입원 병실이다. 최다 실내 샷인 L106을 앵커로 선택하되 총 2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coastal_town_approach_road",
        "members": [
          {
            "loc_id": "L107",
            "label": "해남 진입 도로",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기름이 바닥나 탈탈거리며 달리다 결국 멈춰 서는, 해남까지 5km 남은 한적한 시골 아스팔트 도로. (특징: 초록색 '해남 5km' 교통 표지판;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두운 아스팔트면)"
          }
        ],
        "anchor_loc": "L10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거리 표지판이 있는 개방된 시골 진입 도로다. 연구소 부지와 동일 장소는 아니며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coastal_hill_overlook",
        "members": [
          {
            "loc_id": "L108",
            "label": "해남 바다가 보이는 언덕과 트럭 주차 지점",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능선 너머로 바다 윤슬이 반짝이고 거대한 제비꽃밭과 연구소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높은 구릉지. (특징: 멀리 수면 위로 반짝이는 바다 윤슬; 언덕 아래로 펼쳐진 거대한 보라색 꽃밭)"
          }
        ],
        "anchor_loc": "L108",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연구소와 꽃밭을 멀리 내려다보는 별도 구릉지다. 개방된 야외 주차·전망 공간이며 총 2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coastal_cliff_edge",
        "members": [
          {
            "loc_id": "L112",
            "label": "지동현의 연구소 인근 절벽 끝",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꽃밭을 가로질러 도망치다 마주하는, 아래로 바다가 출렁이는 깎아지른 아찔한 해안 낭떠러지. (특징: 발끝에서 부서져 내리는 흙과 돌멩이; 포위망을 좁혀오는 병사들이 겨눈 총구들)"
          }
        ],
        "anchor_loc": "L11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연구소 인근이지만 별도의 자연 해안 절벽으로 시설 부지에 속한다는 명시는 없다. 실외 총 3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laboratory_nearby_chase_road",
        "members": [
          {
            "loc_id": "L113",
            "label": "지동현의 연구소 인근 차량 추격 도로",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트럭이 전속력으로 돌진하고 로봇의 링 에너지에 의해 쫓아오던 고급 승용차가 공중으로 떠올라 뒤집히는 거친 흙먼지 도로. (특징: 공중에서 한 바퀴 뒤집히며 추락하는 찌그러진 승용차; 트럭 짐칸에 올라타 격투를 벌이는 인공지능 병사들)"
          }
        ],
        "anchor_loc": "L113",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연구소 인근의 개방된 추격 도로로 건물과 마당 밖의 별도 장소다. 총 0샷이고 실내가 없어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rainstorm_truck_stop_road",
        "members": [
          {
            "loc_id": "L114",
            "label": "이현우 일행의 트럭이 멈춘 빗속 도로",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폭우가 쏟아지는 밤, 트럭이 시동을 끄고 멈춰 섰으며 창문 밖으로 강력한 손전등 불빛이 강타하는 암흑의 도로. (특징: 차창을 사정없이 때리는 거센 빗줄기; 유리창을 뚫고 들어오는 눈부신 손전등 빔)"
          }
        ],
        "anchor_loc": "L11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빗속 도로와 차창을 비추는 불빛이 중심이며 폐쇄된 객실 내부라는 명시는 없다. 개방된 도로 장면으로 판단하고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local_health_clinic",
        "members": [
          {
            "loc_id": "L115",
            "label": "목포 보건소 병실",
            "shot_count": 4,
            "is_indoor": true,
            "summary": "기본적인 의료 장비만 간신히 갖춰진 허름한 지역 보건소의 하얀 침상 공간. (특징: 환자가 누워 있는 낡은 철제 병원 침대; 링거 줄과 조촐한 의료 도구들)"
          }
        ],
        "anchor_loc": "L115",
        "kind": "chain_bg",
        "rationale": "지역 보건소의 폐쇄된 병실이며 군 병원이나 섬 보호소와는 별도 주소다. 실내 총 4샷이므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harbor_village_street",
        "members": [
          {
            "loc_id": "L116",
            "label": "목포 항구마을 거리",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어부들이 기형적인 생선을 나르고 모포를 뒤집어쓴 사람들이 오가는 어두컴컴하고 활기 없는 바닷가 길거리. (특징: 플라스틱 바구니에 담긴 돌연변이 생선들; 축축하고 비린내가 밴 항구 골목 바닥)"
          }
        ],
        "anchor_loc": "L116",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어부와 주민들이 오가는 개방된 항구 골목이다. 특정 식당이나 부두의 부지와 구분하며 실외 총 2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harbor_street_food_stall",
        "members": [
          {
            "loc_id": "L117",
            "label": "목포 항구마을 노상 식당",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길거리에 탁자를 내놓고 오염된 생선회를 썰어 파는 투박하고 비위생적인 횟집 노점. (특징: 비닐이 깔린 낡은 노점 테이블; 기형적인 외형의 썰린 날생선 살)"
          }
        ],
        "anchor_loc": "L11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거리로 내놓은 탁자와 노점 매대가 있는 야외 식당이다. 건물 내부가 아니며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abandoned_airfield",
        "members": [
          {
            "loc_id": "L118",
            "label": "목포공항 활주로와 건물 앞 공터",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이끼가 넓게 깔리고 도로가 깨진 채 방치된 구 해군 비행장으로, 쿠마 일행이 드럼통에 모닥불을 피우고 있는 광장. (특징: 갈라진 아스팔트 사이로 돋아난 잡초와 이끼; 반쯤 떨어져 나간 녹슨 '(구)공항' 간판; 타오르는 드럼통 모닥불)"
          },
          {
            "loc_id": "L119",
            "label": "목포공항 격납고 내부",
            "shot_count": 5,
            "is_indoor": true,
            "summary": "거대한 창고 문 안쪽에 먼지를 뒤집어쓴 부유층의 낡은 레저용 경비행기들이 가득 세워져 있는 넓은 격납고. (특징: 먼지가 두껍게 쌓인 소형 경비행기들; 로봇의 에너지 공명으로 일제히 불을 켜며 시동이 걸리는 프로펠러와 검은 매연)"
          }
        ],
        "anchor_loc": "L119",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폐비행장의 활주로·앞 공터와 폐쇄된 격납고다. 총 5샷이며 실내 L119를 앵커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departure_helicopter_cabin",
        "members": [
          {
            "loc_id": "L120",
            "label": "쿠마가 조종하는 헬리콥터 내부",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조종석의 쿠마와 뒷좌석의 일행이 타고 공중으로 서서히 상승하는 낡은 헬기의 기내 공간. (특징: 조종 스틱을 잡은 조종석 계기판; 헬기 창문 아래로 작아지는 찰리와 현우의 모습)"
          }
        ],
        "anchor_loc": "L120",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조종석과 뒷좌석이 있는 폐쇄된 헬기 기내다. 비행장 건물과는 별도 이동 구조물이며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harbor_pier",
        "members": [
          {
            "loc_id": "L121",
            "label": "목포 항구 부두",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출렁이는 검은 바닷물 위로 낡은 밀항선들이 정박해 있고, 두꺼운 밧줄과 닻이 묶인 어스름한 저녁의 선착장. (특징: 배를 고정하는 굵은 정박용 밧줄; 검은 바닷물 위로 흔들리는 소형 선박들)"
          }
        ],
        "anchor_loc": "L121",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여러 선박이 정박한 개방된 선착장으로 특정 선박 내부와 구분한다. 실외 총 3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storm_crossing_ship",
        "members": [
          {
            "loc_id": "L122",
            "label": "크리스의 선박 갑판과 주변 해상",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거센 비바람과 집채만 한 파도가 배를 집어삼킬 듯 덮치며 짐들이 이리저리 쓸려 다니는 위험천만한 폭풍우 속 갑판. (특징: 갑판 위로 부서지는 거대한 거품 파도; 바다로 쓸려 나가는 그물과 무거운 화물들; 기둥을 붙잡고 매달린 사람들의 실루엣)"
          },
          {
            "loc_id": "L123",
            "label": "크리스의 선박 선원실",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2명이 간신히 누울 수 있는 비좁은 방으로 낡은 소파가 벽에 붙어 있고, 배가 기울자 벽 쪽으로 물건들이 쏟아지는 공간. (특징: 비좁은 공간의 낡은 인조가죽 소파; 배가 기울며 바닥으로 쏟아지는 잡동사니들)"
          },
          {
            "loc_id": "L124",
            "label": "크리스의 선박 조타실",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파도에 맞서 키를 잡고 조종하는 크리스와 선원들이 있는 조종실로, 앞창문 너머로 거대한 파도가 덮쳐오는 뷰. (특징: 선박의 커다란 둥근 조타 핸들; 유리창 전면을 가득 채우며 덮쳐오는 시커먼 바닷물)"
          }
        ],
        "anchor_loc": "L123",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선박의 개방 갑판, 폐쇄된 선원실과 조타실이다. 총 6샷이며 최다 실내 샷인 L123을 앵커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sinking_deep_sea",
        "members": [
          {
            "loc_id": "L125",
            "label": "선박이 침몰하는 바닷속",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빛이 전혀 닿지 않는 깊고 캄캄한 심해로, 선박 잔해와 화물, 사람들이 끝없이 가라앉는 고요한 수중. (특징: 점점 어두워지는 심연의 검은 물빛; 느리게 가라앉는 물건들과 수중 부유물)"
          }
        ],
        "anchor_loc": "L12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선박 내부가 아니라 잔해와 사람들이 가라앉는 개방된 심해 수중 공간이다. 실외 총 0샷으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island_research_complex",
        "members": [
          {
            "loc_id": "L126",
            "label": "제주도 연구소 임시보호소 병실",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눈을 찌를 듯 새하얀 침구와 강렬한 형광등 조명, 멸균된 복장 등 극도로 깨끗하고 미래적인 병상. (특징: 티 없이 새하얀 시트의 침대; 눈부신 형광등 불빛과 흰색 환자복; 창밖으로 보이는 에메랄드빛 바다 풍경)"
          },
          {
            "loc_id": "L127",
            "label": "제주도 임시보호소 숙소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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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깔끔하게 정돈된 개인 방으로, 벽면에는 외부와 화상통화가 가능한 대형 디스플레이가 내장되어 있다. (특징: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침대와 가구; 화상 통화 영상이 떠오르는 널찍한 벽면 스크린)"
          },
          {
            "loc_id": "L128",
            "label": "제주도 연구소 복도",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보안 카드를 대면 스르륵 열리는 자동문이 있고,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한 최첨단 흰색 통로. (특징: 카드키 인식으로 부드럽게 열리는 미래형 자동문; 반짝이는 흰색 타일 바닥과 매끄러운 벽면)"
          },
          {
            "loc_id": "L129",
            "label": "제주도 연구소 메인 연구센터 공용 공간",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첨단 컴퓨터 서버와 알 수 없는 원자력 발전소 같은 거대 기계들 사이로 열대 식물과 꽃들이 정글처럼 가득한 웅장한 온실 융합 구역. (특징: 거대한 유리 돔 형태의 웅장한 스케일; 차갑고 거대한 금속 기계 장치와 파이프들; 기계들 사이로 무성하게 자라난 열대 초목과 화초들)"
          },
          {
            "loc_id": "L130",
            "label": "제주도 연구소 메인 실험실",
            "shot_count": 9,
            "is_indoor": true,
            "summary": "중앙에 원형 유리벽이 설치되어 있고 그 안에 차가운 스테인리스 수술대가 놓인 통제된 분석실. (특징: 중앙을 둘러싼 거대한 원형 유리 벽; 스테인리스 침대와 그 위를 오가는 다관절 인공지능 스캔 로봇 팔들; 주변을 둘러싼 다수의 컴퓨터 모니터와 그래프 화면)"
          },
          {
            "loc_id": "L131",
            "label": "제주도 연구소 소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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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메인 센터와 연결된 깔끔하고 모던한 개인 공간으로 중앙 홀 쪽에 오래된 낡은 피아노가 놓여 있는 방. (특징: 세련된 모던 인테리어와 책상; 이질적으로 놓인 낡은 목재 업라이트 피아노; 책상 위의 낡은 가족사진 액자)"
          },
          {
            "loc_id": "L132",
            "label": "제주도 연구소 식당",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풍성하고 먹음직스러운 빵과 자급자족 농장에서 기른 식자재가 배식되는 깔끔한 대형 구내식당. (특징: 배식을 기다리는 긴 줄과 금속 식판; 테이블 위에 놓인 신선하고 풍성한 빵과 음식들)"
          },
          {
            "loc_id": "L136",
            "label": "제주도 연구소 외부와 주변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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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맑고 푸른 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 섬 형태의 거대한 첨단 시설 외관. (특징: 투명하고 푸른 에메랄드빛 바다; 섬 위에 요새처럼 지어진 웅장한 현대적 건축물)"
          },
          {
            "loc_id": "L137",
            "label": "제주도 연구소 통제실",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방어 무기인 나비드론의 시야가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에너지 그래프가 미친 듯이 솟구치는 벽면 가득한 스크린 룸. (특징: 나비드론의 타겟팅 뷰가 뜨는 전광판; 수직으로 치솟는 붉은색 에너지 수치 그래프; 적색경보 불빛이 깜빡이는 내부)"
          },
          {
            "loc_id": "L138",
            "label": "제주도 연구소 앞 해변과 상륙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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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특임대의 군용 상륙선들이 모래사장에 도착해 무장 병력들이 쏟아져 내리는 넓은 백사장. (특징: 해변에 닿은 거대한 군용 상륙 선박들; 총을 겨누고 하차하는 방진복 병사들; 하늘에서 몰려드는 소형 나비드론 떼)"
          },
          {
            "loc_id": "L139",
            "label": "제주도 연구소 옥상으로 이어지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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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비상 상황에서 뛰어 올라갈 수 있는 건물 상층부의 기능적인 철제 혹은 콘크리트 계단실. (특징: 가파르게 이어지는 실내 계단; 비상등이 켜진 좁은 통로)"
          },
          {
            "loc_id": "L140",
            "label": "제주도 연구소 옥상 잔디밭과 안테나·스피커 설치 구역",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옥상에 인공 잔디가 깔려 있고, 사방으로 향한 360도 거대 스피커와 대형 안테나가 설치된 탁 트인 방어 구역. (특징: 옥상 바닥의 푸른 잔디 조경; 거대한 위성 안테나와 육중한 360도 음향 스피커; 파편이 튀는 콘크리트 난간과 탄흔)"
          },
          {
            "loc_id": "L143",
            "label": "찰리의 부품 보관과 재조립이 이루어지는 제주도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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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어둡고 넓은 공간에 전 세계 각지의 대형 모니터 화면이 떠 있고, 제단 같은 테이블 위에 금속 부품들이 정갈하게 놓인 복원실. (특징: 벽면을 채운 홀로그램 대형 모니터들; 제단 형태의 테이블 위에 놓인 그을린 기계 부품 조각들; 부품 사이를 오가는 정밀 조립용 로봇 팔들; 광학적으로 투영되는 홀로그램 형상)"
          }
        ],
        "anchor_loc": "L130",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섬 연구시설의 보호소, 연구·관리·복원 공간, 실내 계단과 옥상, 외관 및 정면 상륙 해변을 묶는다. 유리 돔 공용 공간은 실내이며 옥상과 해변은 실외다. 총 26샷으로 최다 실내 샷의 L130을 앵커로 chain_bg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special_unit_office",
        "members": [
          {
            "loc_id": "L133",
            "label": "특임대 사무실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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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군홧발 소리가 울려 퍼지는, 절도 있고 차가운 분위기의 군 지휘부 복도. (특징: 단정하고 엄격한 직선 위주의 복도 디자인; 걸어가는 군인들의 제복과 서류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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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감시 카메라 영상이 분석되는 대형 스크린과 작전 지시가 이루어지는 딱딱한 군 간부 집무실. (특징: 나비드론 영상이 띄워진 분석용 모니터들; 작전 문건이 놓인 각진 책상)"
          }
        ],
        "anchor_loc": "L13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동일 특임대 사무시설의 복도와 간부 집무실이다. 최다 실내 샷인 L134를 앵커로 선택하지만 총 2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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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m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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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국방부 통신을 도청하는 대형 스크린이 있고, 용병대장이 대기하는 고급스럽고 음침한 기업 총수의 공간. (특징: 도청된 영상과 음성이 흘러나오는 대형 화면; 어두운 조명과 고급스러운 가구 마감)"
          }
        ],
        "anchor_loc": "L13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기업 총수의 폐쇄된 집무실로 군 시설이나 탑승 차량과는 별도 구조물이다. 실내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island_battle_airspace",
        "mem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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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제주도 연구소 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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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유빅사 마크가 찍힌 다수의 무장 헬기들과 특임대의 융단 폭격으로 연기가 자욱하고 섬광이 번쩍이는 하늘. (특징: 하늘을 새까맣게 덮은 무장 헬기 편대들; 연구소를 향해 쏟아지는 기관총 궤적과 폭발 섬광; 하늘로 솟구치는 극고출력의 새하얀 빔 기둥)"
          }
        ],
        "anchor_loc": "L141",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여러 헬기와 폭격이 펼쳐지는 개방된 상공으로 연구소 건축 공간이나 특정 기체와 구분한다. 실외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executive_armed_helicopter",
        "memb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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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윤성찬이 탑승한 유빅사 무장 헬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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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고급스러운 VIP용 좌석에 통신용 스크린이 달려 있고 옥상 착륙을 지시하는 회장의 지휘 공간. (특징: 헬기 내부의 통신용 스크린 장치; 창밖으로 내려다보이는 폭격 중인 연구소 옥상)"
          }
        ],
        "anchor_loc": "L14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VIP 좌석과 통신 장비가 있는 폐쇄된 무장 헬기 내부다. 다른 헬기나 연구소와 별도인 차량 그룹이며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epilogue_shallow_sea",
        "memb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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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바닥이 투명하게 들여다보이는 맑은 물속에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기계 다리가 물장구를 치는 평화로운 해변. (특징: 속이 비치는 깨끗하고 얕은 바닷물; 물속을 유유히 헤엄치는 자연 물고기들; 수면 위로 튀어 오르는 물보라)"
          }
        ],
        "anchor_loc": "L14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섬바위 주변의 개방된 얕은 바다로 실내 구조물이 없다. 연구소 부지와 동일하다는 명시는 없으며 실외 총 3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
        "group_id": "bg_epilogue_beach_table",
        "memb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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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에필로그 해변의 나무 식탁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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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근사하게 차려진 음식이 놓인 야외 식탁과, 작은 새가 내려앉는 로봇의 어깨가 어우러진 밝은 해변가. (특징: 음식이 풍성하게 차려진 목재 야외 식탁; 금속 어깨 위에 앉은 작은 생물학적 새; 가슴 부위에서 푸른빛을 내며 천천히 도는 링 구조물)"
          }
        ],
        "anchor_loc": "L14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해변에 놓인 야외 식탁 주변으로 벽과 천장이 없는 독립적인 실외 장소다.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를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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