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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icable_count": 1,
  "failed_count": 0,
  "data": {
    "world_time_period": "본편은 2069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21세기 후반 미래 사회다. 현대 한국의 생활환경 위에 인공지능·로봇 기술이 발전한 동시에, 전쟁과 해수면 상승, 방사능 오염, 자원 독점으로 사회 기반시설이 불균등하게 붕괴했다. 역사극이나 전근대 세계가 아니다. 회상은 본편 이전의 미국과 해남·익산이며, 에필로그는 결말로부터 한 달 후다.",
    "world_setting_summary": "인천의 해안 난민촌에서 출발해 화성, 익산, 해남, 목포를 거쳐 제주도 연구소로 이어지는 생존 여행이다. 난민을 거주증·검문·통금으로 통제하는 국가, 자원을 독점하는 기업과 민병대의 폭력이 배경을 이룬다. 화려한 도심과 고급주택, 녹슨 컨테이너 빈민지대, 오염된 지방 폐허, 자연이 되살아난 해안과 첨단 연구시설이 공존한다. 시각적 중심은 거대한 기계 문명이 아니라 어린아이들과 낡은 고릴라형 로봇 찰리가 맺는 우정이다. 재난·추격의 위협 속에서도 음악, 손잡기, 작은 새, 보라색 제비꽃으로 돌봄과 희망을 드러낸다.",
    "technology_level": "현대 기술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차량, 인간과 구별하기 어려운 집사·전투 로봇, 감시·사냥·자폭 드론, 적외선 인식, 원격 지휘와 홀로그램이 존재한다. 그러나 난민과 지방 생존자들은 연료 부족 차량, 종이 지도, 현금, 열쇠, 구형 컴퓨터, 라디오와 수리한 레코드 재생기를 계속 사용한다. 찰리의 이동형 핵융합 심장과 무선 에너지 전달 능력은 희귀한 핵심 기술이며 일반 로봇의 기본 능력이 아니다. 첨단 기술의 존재와 보편적 풍요를 동일시하지 않는다.",
    "era_guardrails": [
      "모든 현재 장면의 기본 시대는 2069년이다. 현대적 의복, 자동차 도로, 산업용 구조물과 전자기기를 기준으로 미래성을 추가한다.",
      "역사 의상, 판타지 재해석, 사극식 조명·미술을 전반적인 시대 양식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익산의 한옥, 하회탈, 창과 활, 교주의 왕 같은 옷은 미래 폐허 속 사이비 집단의 지역적 재활용 문화다. 해당 요소만으로 조선시대나 중세로 전환하지 않는다.",
      "구형 주크박스, 레코드판, 풍금과 낡은 피아노는 미래까지 남은 물건이다. 음악의 시대를 따라 전체 화면을 복고 시대극으로 바꾸지 않는다.",
      "전쟁과 재난 이후에도 정부·기업·병원·시장·연구소가 작동한다. 전국이 동일하게 무정부 황무지가 된 것으로 묘사하지 않는다.",
      "찰리의 기억 속 소영은 어린 시절 모습이고, 제주도 현재의 지소영은 50대 중반이다. 과거 기억과 현재 재회를 같은 연령으로 만들지 않는다."
    ],
    "costume_guardrails": [
      "난민의 기본 복장은 낡은 현대 일상복과 작업복이다. 해진 점퍼, 티셔츠, 후드, 바지, 운동화와 생활용 가방에 먼지·염분·수선 흔적을 적용한다. 모든 난민에게 같은 제복이나 민족 전통복을 입히지 않는다.",
      "현우와 페드로는 18세 청소년, 앰버와 라울은 10세 아동의 체격과 복장이다. 성인 액션 영웅처럼 노화시키거나 아동 의상을 성인 패션으로 바꾸지 않는다.",
      "앰버의 금발, 호흡기 보호용 마스크와 공구 주머니를 장면에 맞게 유지한다. 마스크는 항시 고정된 장식이 아니라 착용·탈착 상태를 추적한다.",
      "찰리의 위장은 초반의 낡은 외투와 모자, 도주 중 모포, 혼자 걷는 구간의 큰 밀짚모자·알록달록한 우비·큰 장화로 구분한다. 인간 옷을 입어도 내부 몸체는 동일한 로봇이다.",
      "민병대는 스스로 맞춘 제복과 팔 완장이 식별점이다. 경찰·정규군 특임대·유빅의 전투 방진복 및 기업 유니폼과 구분하고, 임의의 역사적 군대 표식을 추가하지 않는다.",
      "윤성찬의 관리된 양복·손수건·지팡이, 연구원들의 단정한 연구복, 신부의 로만칼라, 정비사의 실용 작업복을 각자의 사회적 위치에 맞게 구분한다.",
      "익산 병사들의 하회탈 모양 가죽 마스크와 거친 옷, 백산의 황금 하회탈과 육중한 교주복은 해당 집단에만 한정한다. 주민 전체를 한복 차림으로 통일하지 않는다.",
      "침수와 도주 중 젖고 더러워진 옷, 치료 뒤 붕대, 제주도에서 지급된 흰 환자복의 교체 시점을 지킨다. 장면 사이에 이유 없이 깨끗한 새 의상으로 바뀌지 않는다."
    ],
    "location_guardrails": [
      "인천 난민촌은 거대한 노후 인공제방에 의존하는 해안의 컨테이너 밀집 주거지다. 좁은 골목, 시장, 방송 스피커, 출입문, 고철 쓰레기 산을 함께 유지하며 현우의 집 번호는 7-31이다.",
      "제방 붕괴 전부터 균열, 누수, 젖은 지지대, 중단된 보수 자재가 보인다. 붕괴 뒤에는 같은 구역이 바닷물에 잠기고 컨테이너·철판·생활 잔해가 떠다닌다.",
      "부유한 인천 도심은 유리 고층 건물과 담장·정원·큰 통유리창이 있는 현대 고급주택이다. 난민촌의 빈곤과 대비하되 외계 도시처럼 만들지 않는다.",
      "화성과 남하 도로는 메마른 들판, 폐가, 검문소와 비포장 우회로가 이어진다. 미추홀도서관은 균열 난 현대 공공건물이며 내부에 먼지 낀 서가와 구형 컴퓨터가 남아 있다.",
      "익산은 오염 경고판이 있는 늪지대, 낡은 한옥마을, 파괴된 성당, 지하감옥, 야외 격투장과 높은 산업용 물탱크가 결합된 장소다. 성곽 도시나 판타지 왕국이 아니다.",
      "인천의 단출한 성당 지하 기도소와 익산의 하회탈로 변질된 성당을 구분한다. 후자의 예수상 가면과 무장 발코니를 인천 성당에 옮기지 않는다사."
    ],
    "prop_guardrails": [
      "찰리의 핵심 식별 요소는 육중한 팔과 짧은 다리의 고릴라형 금속 몸체, 파란 눈빛, 낡은 외장, 벗겨진 유빅 로고와 가슴 중앙 회전 링이다. 아이보다 크지만 차량과 실내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로 유지한다.",
      "찰리의 가슴 링은 몸체에 설치된 기계식 에너지 장치다. 출력 증가에 따라 주변 전등이 밝아지고 과부하로 터질 수 있으며, 마지막 희생에서는 별빛 같은 강한 백색 광선으로 확대된다.",
      "비-200은 찰리보다 크고 육중한 개조 로봇이며 원래 정원 관리용이었다. 손 부위의 다포신 무장과 강제 개조 흔적을 유지하고, 찰리에게 같은 무장을 붙이지 않는다.",
      "레코드 재생기는 아이들이 고철 부품을 조립하고 나팔형 스피커를 연결한 장치다. 레코드판·회전부·배선의 연결이 읽히게 하고 최신 무선 스피커로 대체하지 않는다.",
      "초반의 낡은 소형 캠핑카와 익산 이후 개방형 짐칸이 있는 트럭은 다른 차량이다. 캠핑카의 누수, 깨진 창문, 전복과 수리 흔적을 해당 단계에 맞게 반영한다.",
      "목포 격납고의 경비행기들과 실제 출발 장면의 헬리콥터를 구분한다. 동일 기체가 설명 없이 고정익과 회전익 사이에서 변형되지 않게 한다. 크리스의 배는 낡은 소형 동력선이다, 범선이나 해적선이 아니다."
    ],
    "prohibited_visual_misreads": [
      "찰리를 털이 난 실제 고릴라, 사람이 탄 로봇 슈트, 초대형 변신 병기나 새것 같은 귀여운 완구로 해석하지 않는다. 다섯∼여섯 살 수준의 정서는 외형 연령이나 아동 크기를 뜻하지 않는다.",
      "하회탈 병사들을 조선 군사·전통 탈춤 공연자·초자연적 악령으로 만들지 않는다. 백산의 생명수는 권력 유지를 위한 거짓말이며 실제 치유 마법이 아니다.",
      "방사능 오염을 어디서나 초록색으로 발광하는 안개로 표현하지 않는다. 주민의 손상된 피부를 좀비화의 증거로 만들거나 항구 생선을 거대 괴수로 과장하지 않는다.",
      "일반 나비와 새는 실제 생물이다. 제주도 방어용 나비드론은 기계식 비행체이며, 살아 있는 나비에 총만 붙인 모습이나 요정으로 만들지 않는다.",
      "여성형 집사 로봇과 인간형 병사는 기본적으로 사람처럼 보인다. 집사 로봇의 벗겨진 인공 피부 아래 금속, 병사의 관자놀이 스위치와 유니폼으로 정체를 드러내며 생물학적 절단면과 혼동하지 않는다.",
      "난민 군중은 다양한 국적·피부색·혼혈 배경을 가진 인간들이다. 모두 한국인 또는 단일 인종으로 통일하거나 빈곤과 폭력을 인종적 외형 특성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제주도의 재생 에너지 연구와 마지막 홀로그램을 천국·사후세계·부활 마법으로 묘사하지 않는다. 투사 영상, 물리적 잔해, 재조립 몸체와 에필로그의 실제 찰리를 구분한다."
    ],
    "continuity_guardrails": [
      "찰리의 외형은 승인된 동일 기준안을 사용한다. 얼굴판과 눈·입의 표현 방식을 장면마다 교체하지 않으며 파란 눈빛, 이모티콘과 몸짓으로 감정을 전달한다.",
      "찰리의 상태는 해저 고철과 오염, 세척, 어깨 피격, 카센터 수리, 익산 전투 손상과 센서 불안정, 해남에서 드러난 가슴 내부, 제주도 수리·실험, 산화 잔해, 재조립 순서로 추적한다.",
      "현우의 다리 물림과 얼굴 타박상, 카센터 치료 뒤 붕대, 후반 누적 상처를 유지한다. 본문이 확정하지 않은 상처 좌우는 기준 이미지에서 정한 뒤 임의로 반전하지 않는다.",
      "앰버의 만성 호흡기 질환과 피로, 익산에서의 머리 부상, 해남 추격 뒤 옆구리 출혈, 목포 병상과 중국 수술 후 회복을 서로 다른 상태로 관리한다.",
      "미연은 난민촌 수몰 뒤 사망한다. 이후 실제 동행 장면에 넣지 않으며 도서관 벽화·회상 등 표현 층위를 명확히 구분한다.",
      "비-200은 자폭 뒤 가슴 부품만 기념물로 남는다. 이후 꽃밭 동행은 찰리의 꿈이며 현재 여정에 온전한 비-200을 추가하지 않는다.",
      "신부와 쿠마는 목포에서 재회하는 동일 인물이다. 구도환은 수몰 이후 시신으로 확인되며, 페드로의 이후 행방은 근거 없이 확정하거나 마지막 일행에 추가하지 않는다.",
      "목포 출발 뒤 앰버·라울·신부·쿠마는 중국행 헬기에 있고, 현우와 찰리만 제주행 배를 탄다. 제주도 화상통화와 마지막 투사 장면을 실제 동시 체류로 혼동하지 않는다."
    ],
    "image_generation_notes": [
      "각 이미지에 지역, 서사 시점, 낮·밤과 날씨, 동행 인원, 의상 단계, 상처·수리 상태를 지정한다. 장면 번호가 없는 스틸은 본문 사건에 대응시킨 뒤 생성한다.",
      "시나리오 본문을 우선 기준으로 삼고 추출 목록과 스틸 문구의 임의 색상·인종·세부 손상은 확정 설정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모순되는 표정 구조나 차량 형태는 기준안을 먼저 고정한다.",
      "목포의 항구는 어업용 판매대와 노상 식당, 낡은 동력선이 있는 침체된 현대 항만이며 공항은 이끼 낀 활주로와 버려진 격납고다. 제주도 연구소는 유리·스테인리스·자동문·로봇 팔과 식물·농장이 공존하는 대규모 현대 산업 연구시설로 구분한다.",
      "해남은 보라색 제비꽃밭과 바다, 먼지 낀 폐연구소의 대비를 유지한다. 연구소 철문·나선형 계단·2층 낡은 피아노를 고정하고 도서관 벽화의 야자수 낙원을 실제 해남 전역으로 복제하지 않는다.",
      "손잡기와 포옹에서는 찰리의 큰 금속 손과 아이의 작은 손 크기 차이, 관절 연결과 실제 접촉을 명확히 한다. 따뜻함을 위해 로봇 몸체의 중량감을 없애지 않는다.",
      "위협과 재난의 규모는 보여주되 피해자의 고통을 과도한 유혈 볼거리로 만들지 않는다. 폭력은 상처와 반응, 파손 흔적으로 읽히게 한다."
    ],
    "style_rules": {
      "must_maintain": [
        "사회파 재난 공상과학과 성장 로드무비의 결합을 유지한다. 물리적 무게와 실제 재질감이 있는 영화적 화면 안에서 찰리의 익살과 인물 간 온기를 함께 살린다.",
        "난민촌과 폐허는 저채도 회색·흙빛·녹슨 금속색·차가운 바다색을 중심으로 하고, 우정과 회복은 따뜻한 생활광·초록 식생·보라색 제비꽃으로 대비한다.",
        "광원은 자연광, 촛불, 모닥불, 전구, 손전등, 서치라이트와 연구소 조명에 근거한다. 통금 소등과 찰리의 에너지에 따른 밝기 변화가 공간 전체에 일관되게 반영되어야 한다.",
        "금속 부식, 젖은 천, 진흙, 먼지, 균열 난 콘크리트와 유리의 질감을 유지하되 부유층 공간과 제주도 연구시설의 관리된 표면은 구별한다.",
        "흑백으로 끊기는 미국 악몽, 익산 지배 역사의 판화 삽입, 크레파스 벽화, 꽃밭의 꿈과 홀로그램은 지정 구간에만 적용하고 현재의 물리적 세계와 명확히 구분한다."
      ],
      "must_avoid": [
        "작품 전반을 사극, 중세 판타지, 증기기관 복고 세계 또는 전통 민속 축제로 바꾸는 의상·건축·색보정.",
        "무차별적인 네온 간판, 공중 자동차, 우주선, 마법진과 공중 정보창으로 채우는 과장된 미래 도시 표현.",
        "모든 공간을 동일한 황무지로 만들거나 반대로 모든 폐허와 차량을 깨끗하고 매끈하게 미화하는 표현.",
        "찰리의 기계적 에너지 현상을 신성한 후광·영혼·주술로 치환하거나 일상 장면마다 최대 출력 광선을 추가하는 표현.",
        "주인공들을 장난감 비율로 축소하거나 성인 영웅처럼 과장하고, 재난 피해와 방사능 상처를 괴물 공포물의 잔혹 효과로 소비하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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