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34,
  "applicable_count": 34,
  "failed_count": 0,
  "data": {
    "props": [
      {
        "name": "천 원짜리 지폐",
        "description": "2000년대 초반 디자인의 구형 천 원짜리 지폐 여러 장. 한 손에 쥘 수 있는 크기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종이",
          "한국 은행권",
          "푸른빛 도는 구형 디자인",
          "여러 장이 겹쳐진 형태"
        ],
        "short_id": "P01"
      },
      {
        "name": "현금다발",
        "description": "두꺼운 종이 띠지로 묶인 구형 만 원권 지폐 묶음들이 자동차 트렁크 안에 빽빽하게 쌓여있는 형태.",
        "visual_traits": [
          "두꺼운 지폐 다발",
          "띠지로 묶임",
          "다량의 현금 뭉치",
          "직육면체 블록 형태"
        ],
        "short_id": "P02"
      },
      {
        "name": "낡은 가죽 지갑",
        "description": "손때가 묻어 닳고 해진 흔적이 있는 짙은 갈색의 남성용 가죽 반지갑. 내부에 사진을 꽂을 수 있는 투명한 비닐 칸이 있다.",
        "visual_traits": [
          "반지갑",
          "낡고 해진 가죽 재질",
          "짙은 갈색",
          "투명한 수납칸"
        ],
        "short_id": "P03"
      },
      {
        "name": "어린 소녀의 흑백사진",
        "description": "지갑의 투명한 칸에 들어갈 만한 작은 크기의 흑백 인화 사진. 교복을 입은 단발머리 소녀의 흉상이 찍혀 있다.",
        "visual_traits": [
          "작은 직사각형",
          "흑백 사진",
          "빛바랜 인화지 질감",
          "교복 입은 단발머리 소녀의 모습"
        ],
        "short_id": "P04"
      },
      {
        "name": "빨간 마티즈",
        "description": "2000년대 초반에 생산된 빨간색 소형 해치백 승용차. 둥근 헤드램프와 곡선형 차체를 가졌다.",
        "visual_traits": [
          "소형 해치백",
          "광택 있는 빨간색 외장",
          "둥글둥글한 차체",
          "구형 원형 헤드램프"
        ],
        "short_id": "P05"
      },
      {
        "name": "드들강 미제사건 수사기록·보고서",
        "description": "누런 서류 봉투와 투명한 파일철에 묶여 담긴 두꺼운 A4 사이즈 문서 뭉치. 모서리가 닳고 형형색색의 포스트잇이 여러 장 붙어있다.",
        "visual_traits": [
          "두꺼운 A4 문서 뭉치",
          "누런 서류 봉투",
          "투명 파일철 겉면",
          "측면에 붙은 컬러 포스트잇",
          "텍스트가 인쇄된 종이 단면"
        ],
        "short_id": "P06"
      },
      {
        "name": "먼지 쌓인 낡은 사건 서류 상자",
        "description": "겉면에 하얗게 먼지가 내려앉은 짙은 색의 두꺼운 종이 보관 상자. 상단이 열려 있으며 내부에 서류 봉투들이 가득 차 있다.",
        "visual_traits": [
          "직육면체 종이상자",
          "표면에 덮인 먼지 층",
          "낡고 바랜 질감",
          "가득 찬 내부 서류 봉투들"
        ],
        "short_id": "P07"
      },
      {
        "name": "김선영 부검·사체 사진",
        "description": "A4 용지 크기로 인쇄된 선명한 컬러 사진. 강변 갈대밭을 배경으로 물 위에 엎드린 채 떠 있는 나체의 형상과 발목에 걸쳐진 살색 스타킹이 찍혀 있다.",
        "visual_traits": [
          "A4 크기 종이 인쇄물",
          "컬러 사진",
          "강물과 갈대밭 배경",
          "엎드린 인물 형상",
          "발목 부위의 스타킹 질감"
        ],
        "short_id": "P08"
      },
      {
        "name": "김선영 생전 사진",
        "description": "A4 용지 크기로 인쇄된 증명사진 형태의 컬러 인물 사진. 단정하게 교복을 입은 여고생의 정면 모습이 화면에 꽉 차게 담겨 있다.",
        "visual_traits": [
          "A4 크기 종이 인쇄물",
          "컬러 인물 사진",
          "정면을 응시하는 구도",
          "교복 착용 모습"
        ],
        "short_id": "P09"
      },
      {
        "name": "김선영과 선영의 아버지의 폴라로이드 사진",
        "description": "아래쪽에 넓은 흰색 여백이 있는 정사각형 비율의 폴라로이드 사진. 중년 남성과 여고생이 어깨동무를 하고 활짝 웃는 모습이 찍혀 있다.",
        "visual_traits": [
          "폴라로이드 규격",
          "하단 넓은 흰색 여백",
          "광택 있는 표면",
          "다정한 두 인물의 상반신"
        ],
        "short_id": "P10"
      },
      {
        "name": "전택수와 젊은 아들의 사진 액자",
        "description": "거실 탁자 위에 세워둘 수 있는 탁상용 나무 테두리 액자. 유리 덮개 안쪽에 부부와 십대 후반의 아들이 함께 서 있는 컬러 가족사진이 끼워져 있다.",
        "visual_traits": [
          "탁상용 직사각형 크기",
          "나무 재질 테두리",
          "반사되는 유리 덮개",
          "세 명의 인물이 찍힌 컬러 사진"
        ],
        "short_id": "P11"
      },
      {
        "name": "지국현 가족사진첩",
        "description": "두꺼운 가죽 느낌의 어두운 표지를 가진 낡은 사진 앨범. 내부에 2000년대 초반 스타일의 컬러 필름 인화 사진들이 투명한 비닐 막 아래 여러 장 꽂혀 있다.",
        "visual_traits": [
          "두껍고 넓은 책 형태",
          "가죽 질감 겉표지",
          "내부 투명 비닐 필름 칸",
          "수납된 여러 장의 인화 사진"
        ],
        "short_id": "P12"
      },
      {
        "name": "알리바이 사진",
        "description": "우측 하단에 주황색 폰트로 '2001.02.04.'라는 날짜가 찍힌 4x6 사이즈 컬러 인화 사진. 시골집 마당을 배경으로 10대 소녀, 눈 밑에 큰 점이 있는 교복 입은 여학생, 20대 남성이 나란히 서 있다.",
        "visual_traits": [
          "4x6 인화지 크기",
          "컬러 사진",
          "우측 하단 주황색 날짜 각인",
          "시골집 배경",
          "세 명의 인물 전신 형상"
        ],
        "short_id": "P13"
      },
      {
        "name": "강변 풍경 증거사진 묶음",
        "description": "서로 비슷한 구조의 천변과 갈대밭 풍경이 찍힌 컬러 사진 낱장들의 묶음. 법정의 실물화상기 유리판 위에 올려질 만한 규격이다.",
        "visual_traits": [
          "여러 장의 사진 낱장",
          "컬러 인쇄",
          "풀숲과 물가가 있는 야외 풍경",
          "유사한 구도와 색감"
        ],
        "short_id": "P14"
      },
      {
        "name": "거리 표시 위성지도 사진",
        "description": "강변과 두 곳의 주택가 등 세 개의 특정 지점 위로 연결하는 선과 거리 수치 텍스트가 두껍게 그래픽으로 덧그려진 컬러 위성 지도 인쇄물.",
        "visual_traits": [
          "위성 지도 인쇄물",
          "위에서 내려다본 지형 형태",
          "직선 연결 그래픽",
          "숫자가 포함된 거리 표기"
        ],
        "short_id": "P15"
      },
      {
        "name": "낡은 다이어리",
        "description": "가장자리가 닳고 손때 묻은 겉표지를 가진 작은 수첩 형태의 스프링 다이어리. 펼쳐진 내지의 11월 30일 칸에 펜으로 '매직~'이라는 글씨가 삐뚤게 적혀 있다.",
        "visual_traits": [
          "소형 수첩 크기",
          "낡고 바랜 겉표지",
          "날짜가 인쇄된 격자무늬 내지",
          "펜으로 적힌 텍스트 낙서"
        ],
        "short_id": "P16"
      },
      {
        "name": "김선영의 유품 상자",
        "description": "위쪽 뚜껑이 열려 있는 중간 크기의 평범한 종이 상자. 내부에 노트, 다이어리, 낱장 사진, 편지 봉투 등 문구류 잡동사니가 불규칙하게 엉켜 담겨 있다.",
        "visual_traits": [
          "직육면체 종이 상자",
          "개방된 상단 입구",
          "내부에 쌓인 종이와 수첩 뭉치들"
        ],
        "short_id": "P17"
      },
      {
        "name": "빨간색 말보로 담뱃갑",
        "description": "붉은색과 흰색 면이 나뉘고 뾰족한 지붕 모양의 경계선이 그려진 2000년대 초반 팩 디자인의 사각형 종이 담뱃갑.",
        "visual_traits": [
          "작은 직육면체 종이갑",
          "붉은색과 흰색의 강렬한 배색",
          "전면 로고 및 그래픽 인쇄",
          "상단 뚜껑 개봉 구조"
        ],
        "short_id": "P18"
      },
      {
        "name": "라이터",
        "description": "투명한 플라스틱 몸체를 가진 흔한 1회용 가스라이터. 겉면을 통해 내부의 액화가스가 찰랑이는 것이 보인다.",
        "visual_traits": [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길쭉한 크기",
          "반투명 플라스틱 몸체",
          "내부 액체 관측됨",
          "상단 금속 점화 장치"
        ],
        "short_id": "P19"
      },
      {
        "name": "벽돌",
        "description": "모서리가 닳고 뭉툭해진 붉은색의 직육면체 점토 벽돌. 한 손으로 쥐고 내리치기 적합한 크기이며 표면이 거칠고 탁하다.",
        "visual_traits": [
          "직육면체 형태",
          "거칠고 구멍 난 다공성 질감",
          "어두운 붉은색 계열",
          "모서리가 마모된 탁한 표면"
        ],
        "short_id": "P20"
      },
      {
        "name": "구운 은행이 든 종이봉투",
        "description": "위쪽 입구가 살짝 구겨진 채 열려 있는 작은 갈색 크라프트 종이봉투. 봉투 내부에 구워져 노란빛과 연녹색을 띠는 둥근 은행알들이 여러 개 들어 있다.",
        "visual_traits": [
          "작은 갈색 종이봉투",
          "바스락거리는 크라프트지 질감",
          "벌어진 상단 입구",
          "내부의 노랗고 둥근 알맹이들"
        ],
        "short_id": "P21"
      },
      {
        "name": "전택수의 편지와 봉투",
        "description": "표면에 펜 글씨가 적힌 누런 우편 규격 봉투와 그 옆에 꺼내어진 접힌 흔적이 있는 A4 크기 편지지. 편지지에는 볼펜으로 쓴 글씨가 빽빽하게 채워져 있다.",
        "visual_traits": [
          "누런 규격 우편 봉투",
          "봉투 표면의 손글씨",
          "가로로 접힌 자국이 있는 하얀 편지지",
          "편지지를 꽉 채운 검은색 펜 글씨"
        ],
        "short_id": "P22"
      },
      {
        "name": "낡은 작은 성경책",
        "description": "한 손에 잡히는 포켓 크기의 매우 두꺼운 책. 낡은 검은색 가죽 느낌의 커버를 가졌으며 측면에 보이는 얇은 종이 단면들이 붉은색으로 코팅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작고 두꺼운 직육면체",
          "닳은 검은색 가죽 질감 표지",
          "가장자리 마모",
          "측면의 붉은색 단면 코팅"
        ],
        "short_id": "P23"
      },
      {
        "name": "가출소 심사 조건 메모 쪽지",
        "description": "성경책 사이에 끼워져 있던 직사각형 모양의 작은 종이 조각. 표와 작은 글씨들이 빽빽하게 복사되거나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작은 직사각형 종이",
          "가운데 접힌 자국",
          "빼곡하게 인쇄된 텍스트와 선",
          "살짝 바랜 종이 색상"
        ],
        "short_id": "P24"
      },
      {
        "name": "성 모형과 소녀 모형이 든 스노우볼",
        "description": "나무 질감의 둥근 받침대 위에 투명한 구형 유리가 결합된 장식품. 유리구 내부 중심에 서양식 성 축소 모형이 있고, 성 꼭대기 창문에 아주 작은 소녀 피규어가 서 있으며 투명 액체 속에 하얀 눈가루 입자가 가라앉아 있다.",
        "visual_traits": [
          "구형 투명 유리 돔",
          "원통형 나무 질감 받침대",
          "내부 중심의 미니어처 성",
          "성벽에 붙은 초소형 소녀 피규어",
          "바닥에 깔린 하얀 가루 입자"
        ],
        "short_id": "P25"
      },
      {
        "name": "혈액·정액 층 분리 실험용 비닐 위생백",
        "description": "윗부분이 매듭지어 묶인 얇고 투명한 주방용 비닐봉투. 봉투 하단에는 투명한 미색 액체가 깔려 있고, 그 위로 붉은색 액체가 섞이지 않은 채 뚜렷한 층을 이루며 떠 있다.",
        "visual_traits": [
          "투명하고 구겨진 얇은 비닐 재질",
          "상단 매듭 묶임",
          "내부 하단의 반투명 미색 액체",
          "내부 상단의 붉은색 액체",
          "두 액체 사이의 뚜렷한 경계선"
        ],
        "short_id": "P26"
      },
      {
        "name": "재수사 촉구 피켓과 플래카드",
        "description": "나무 막대 손잡이에 덧대어진 두꺼운 직사각형 우드락 판. 판면 위에 붉은색과 검은색 굵은 매직 펜으로 재수사를 촉구하는 구호가 투박하게 손글씨로 적혀 있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우드락 판재",
          "수직 나무 손잡이 막대",
          "투박하고 굵은 매직 손글씨",
          "붉은색과 검은색 텍스트 배색"
        ],
        "short_id": "P27"
      },
      {
        "name": "무혐의 주장 피켓",
        "description": "시위자가 양손으로 들고 있는 가로로 긴 직사각형 팻말. 하얀색 깔끔한 바탕에 검은색 정자체 폰트로 무죄를 주장하는 내용이 크게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가로가 긴 직사각형 판",
          "흰색 배경",
          "크고 굵직한 검은색 고딕체 인쇄",
          "깔끔한 외곽선 마감"
        ],
        "short_id": "P28"
      },
      {
        "name": "낡은 취재 노트",
        "description": "위로 넘기는 스프링 제본 형태의 길쭉하고 얇은 형사용 수첩.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이며 겉표지가 낡고 끝이 구겨져 있다.",
        "visual_traits": [
          "세로로 긴 직사각형 형태",
          "상단 링 스프링 묶음",
          "낡고 손때 탄 겉표지",
          "모서리 구김"
        ],
        "short_id": "P29"
      },
      {
        "name": "김선영의 젖은 옷가지",
        "description": "물에 흠뻑 젖어 축 늘어지고 엉킨 여학생의 스웨터, 치마, 속옷 등의 의류 뭉치. 자동차 조수석 시트 위에 형태가 헝클어진 채 놓여있다.",
        "visual_traits": [
          "형태가 뭉그러진 천 뭉치",
          "물에 젖어 짙어진 직물 색상",
          "축 늘어지고 엉킨 질감",
          "물기가 배어 나온 시트 표면"
        ],
        "short_id": "P30"
      },
      {
        "name": "김선영의 납골당 사진 액자",
        "description": "납골당 유리 안치단 내부에 비스듬히 세워진 작은 금속 테두리 액자. 안에는 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밝게 웃고 있는 여학생의 증명사진이 들어있다.",
        "visual_traits": [
          "작은 세로형 직사각형 액자",
          "얇고 광택 있는 금속 테두리",
          "투명한 유리 덮개 반사",
          "환하게 웃는 교복 입은 소녀 사진"
        ],
        "short_id": "P31"
      },
      {
        "name": "드들강 사건 신문 지면",
        "description": "테이블 위에 넓게 펼쳐진 흑백 인쇄 종이 신문. 지면 상단에 굵고 커다란 고딕체 폰트로 사건 해결을 알리는 헤드라인 기사가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넓게 펼쳐진 얇은 갱지 질감",
          "가운데 접힌 자국",
          "빼곡한 흑백 텍스트 열",
          "상단의 크고 굵은 헤드라인 글씨"
        ],
        "short_id": "P32"
      },
      {
        "name": "커다란 우산",
        "description": "두 사람이 나란히 쓸 수 있을 만큼 캐노피(덮개)가 크고 넓은 짙은 색상의 장우산. 손잡이 끝이 구부러진 갈고리(J자) 형태다.",
        "visual_traits": [
          "넓고 둥근 대형 캐노피",
          "단단하고 긴 중심대",
          "J자형 굽은 손잡이",
          "비에 젖어 물방울이 맺힌 표면 광택"
        ],
        "short_id": "P33"
      },
      {
        "name": "촛불 집회용 촛불",
        "description": "바닥에 십자 모양 구멍을 뚫어 꽂아 넣은 하얀색 원통형 양초. 일회용 종이컵이 바람막이 역할을 하며 종이컵 위로 노란 촛불 불꽃이 타오르고 있다.",
        "visual_traits": [
          "하얀색 원통형 양초 중심",
          "양초를 감싸는 거꾸로 된 종이컵",
          "종이컵 위로 솟은 노란 불꽃",
          "어둠을 밝히는 광원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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