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실험 — S12sh11·18·21 + S14sh5 : 4분할 한 장 생성 → 크롭 → 사실화 i2i
체인: ①nb2 로 4샷을 한 장(2×2 등분)에 생성 — 참조=콘티
패널 4장+실내 플레이트 1장만(캐릭터·소품·prev 없음), 자세 정본·carried
state 텍스트 주입 → ②코드 등분 크롭 → ③패널별 nb2 i2i — 프롬프트는
"포토리얼리즘 극대화, 나머지(구도·자세·사물·상태·조명·시간대) 절대
불변, 미화·정리·추가·제거 금지" 단일 지시.
가설 검증: 한 생성 안의 패널들 = 방 정체성·시신 자세·상태 기계(사진 쥠
→주먹→벽 원→정리된 방)가 내적으로 일관. 비용: 소품 정체성(가족사진)은
참조 없이는 드리프트 — 사실화 패스는 지시대로 그 결함까지 보존.
① 원본 — 4분할 한 장 생성 (nb2, 2048×2048)
P1 S12sh11 시신 / P2 S12sh18 손+사진 / P3 S12sh21 붉은 원 /
P4 S14sh5 정돈된 방 — 한 생성 안에서 방·자세·상태 일관
② 패널별 — 크롭 원본 ↔ 사실화 i2i
S12sh11 — 시신 (커튼 옆 주저앉음, 손에 사진)
크롭 원본사실화 i2i — 자세·사진·얼룩 불변, 피부·머리카락·직물
사진 질감
S12sh18 — 손에 쥔 구겨진 사진 타이트
크롭 원본사실화 i2i — 손 질감 개선. 사진 속 일러스트풍
가족(원본 결함)은 '불변' 지시대로 보존 → 소품 참조는 ①단계 과제
S12sh21 — 벽의 붉은 원
크롭 원본사실화 i2i — 원·얼룩·침구 불변, 벽지·직물 실사화
S14sh5 — 부자연스럽게 깨끗한 빈 방
크롭 원본사실화 i2i — 상태물 0 유지(벽 못 자국만), 배낭+인형
보존
③ v2 — 참조 0(프롬프트만) 재실행 (사용자 진단: 스케치
참조가 질감을 스케치화)
동일 체인·동일 텍스트 계약(자세 정본·carried state·
LOCATION lock), 이미지 참조만 전부 제거. 결과: 4분할 원본부터
실사 — 스케치 참조가 최종 질감을 일러스트로 끌던 것이 원인으로 실증.
P2에 손목 붉은 표식+흑백 사진 재현, P3에 carried state("수리영이
사진을 가져감")가 그대로 연출됨.